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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주민들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송전선로 주민들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당진 일정과 맞물려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도 청양~고덕 345kV 초고압 송전선로의 당진 경과 가능성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면서, 향후 범시민대책위원회 구성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은 지난 7월 3…

  2.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오랜 기간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지역에 남았고 생산된 전기의 혜택은 수도권으로 향했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3.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

  4.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

  5.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또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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