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들섬 보호구역 추진하는데…한쪽에선 개발행위 허가
… 위해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당진시가 한쪽에서는 한국전력의 송전탑 건설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내 ‘이중행정’ 논란이 제기됐다. 철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보호할 것인지, 아니면 철탑이 건설되도록 협조하는 것인지 하나의 사안을 두고 전혀 다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송전탑 반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당진시가 한쪽에서는 한국전력의 송전탑 건설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내 ‘이중행정’ 논란이 제기됐다. 철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보호할 것인지, 아니면 철탑이 건설되도록 협조하는 것인지 하나의 사안을 두고 전혀 다른 …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지난 2일 송전탑 반대 대책회의를 열고 한국전력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를 불에 태웠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경 철탑 반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한전의 공문이 발송됐다. …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각”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철탑 건설공사를 맡긴 도급업체 두 곳이 철탑 반대를 주장하며 공사를 저지했던 우강주민 5명을 상대로 법원에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던 가운데,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지난 7월 우강지역 주민들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송…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에 대한 농민들의 저항·투쟁 정신이 크게 훼손됐다…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거쳐 아산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계획이다. 하지만 부장리 주민들이 적극 반대에 나서면서 한전에서는 부장리 구간을 건너 뛰고, 송전탑 건설에 대해 찬반이 공존하는 신촌리 철탑부터 건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로 인해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부장리 주민들에 …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전철탑 건설공사를 발주받아 진행하고 있는 도급업체 2곳에서 철탑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우강지역 농민 6명을 상대로 24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달 12일 신평면 신당리에 33번 송전철탑 공사가 강행되자, 향후 우강면으…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권유린 규탄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우강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환) △당진YMCA(이사장 안준상) △(사)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이사장 한광희)…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다. 집회 장소에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주민들은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지만 결국 농민 6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연행됐다. 철탑 건설공사에 맞서 집회 개…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과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각각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정의당 충남도당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헌법에는 국민들의 …
2021.07.12 · 산업·경제 · 김예나
…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민 반대하며 규탄집회 개최했다. 우강면 주민들이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이 논에 빠졌으며, 일부 부상을 입기도 했다. 경찰에서는 농민 6명을 업무방해 혐의…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월과 4월 우강초 학생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이 설치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직접 소들섬이 보이는 소들쉼터를 방문키로 했다. 이날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 이봉기 부위원장과 유이계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은 마을교사로…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책위원장을 만나 우강주민들의 입장을 들었다. <일문일답> 우강면민들이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는? 한전에서 추진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를 머리에 두르고 당진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면민들은 북당진…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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