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 만드는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당을 지급하는 영세민 취로사업을 생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수확 어려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 만드는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당을 지급하는 영세민 취로사업을 생산…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주체적인 관심과 자각,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두 차례에 걸쳐 설명회를 열고 최소한 80여개의 크고 작은 단체·기관들이 이번 토론회의 취지를 이해하고 준비과정에서부터 총결집되도록 노력했습니다.” 김 회장이 말…
1999.03.22 · 산업·경제 · 김태숙
… “물을 잘 빼주지 않을 경우 벼의 뿌리내림이 좋지 않아 쉽게 쓰러지고 수확작업도 어려운데 고씨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문제가 많이 해결될 것 같다”는 게 농업기술센터의 반응이다. 특히 손으로 도랑을 팔 경우 모 한줄을 없애야 하는, 까닭없는 낭비도 없앨…
1999.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중 일부를 도구치는 기계를 사려고 한다. 기계로 도구쳐서 논 말려줘야 수확기에 비와도 농기계 들어갈 수 있다. 군발주 공사시 명예감독관 도장이 필요하도록 노력하겠다. 수해복구는 읍면별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고 있다. 수해복구만은 이장들 도장이 …
1999.0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고장의 특산물인 달래를 널리 홍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달래 수확기인 12월에 달래축제를 열기로 했다. 구자창 면장은 일제시대 때 바닷물의 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적서리·도이리 소재 배수갑문이 대호간척지사업으로 쓸모가 없어진데다 작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