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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갈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8년

8건 · '순성면 갈산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13 · 지역사회 · 강대원

    [독자와의 만남 - 김충자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 다뤄졌으면”

    순성면 갈산리에서 살고 있는 김충자(66)씨는 남편과 함께 지난 2002년 10월 경 당진으로 내려왔다. 공직에 있던 남편이 퇴직하면서 귀농을 결심하고 갈산리 오리골에 정착했다. “남편의 고향이 당진이에요. 내려온 지 벌써 6년째가 다 되가네요. 서울…

  2.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 지난 8월27일 수해로 각종 오물이 떠내려 와 지저분해진 당진천(성북~갈산리 구간)에서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벌였다. 이 모임은 지난해 11월 주부들이 앞장서 쾌적한 농촌환경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아미산 정상에서 발대식을 갖고 그 동안 갖가지 봉사활동을…

    당진시대
  3.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일동안 마을길을 아름답게

    순성면 갈산리 마을 길에 울긋불긋 백일홍이 활짝 피었다.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부녀회(회장 양민순) 회원들이 봄에 씨를 뿌리고 가꾼 백일홍이 가을바람에 살랑인다. 백일홍은 부녀회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백일동안 마을길을 지나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즐거움을 …

  4.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태안 기름피해 ‘아직도 진행중’

    지난달 28일 순성면 갈산리(이장 구자남) 주민 30여명의 태안 백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기름 제거봉사를 펼쳤다. 태안은 현재 매일 4~5만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찾던 예전과는 달리 자원봉사의 손길이 줄어 어려움에 처해있으며 백리포해수욕장은 여전히 기름피해…

  5.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갈산전원주택 진입로 협소해 불편 호소

    순성면 갈산리 전원주택 단지 입주민들이 진입로가 좁아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갈산리 전원주택단지 진입로는 약 50미터 구간으로 폭은 3미터 남짓이다. 이 도로를 하루 50여대가 넘는 차량들이 통행하고 있어 마주오는 차…

    당진시대
  6. 2008.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합과 지역봉사” 다짐 아마추어 무선사 동호회 당진사무소(소장 차재구)가 순성면 갈산리 갈산주유소내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1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차재구 소장은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무선사 동호인의 화합과 친선을 더욱 다지고 각종 재난방지에 …

    당진시대
  7. 2008.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장단 구성, 이렇게 됐습니다]

    …:손장동 순성이장단 4명 새로 선출 봉소3리에 이증영·양유리에 이진용씨 순성면내 이장단 구성원 중 4명이 새롭게 임명됐다. 순성면 17개 마을은 각 마을별로 총회를 열고 신임이장단 선출을 완료했다. 총회 결과 4개 마을에서 새롭게 이장단이 선출됐다. …

    당진시대
  8. 2008.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면 읍면순방] “매실나무 수종갱신해 달라”

    김동철(갈산리): 갈산리 전원주택단지 진입로가 비포장 상태로 굽어 있어 양방통행이 어려워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진입로는 현재 원주민과 갈산감리교 신도, 전원주택 분양 세대 등을 포함 차량 50여대가 통행하고 있다. 진입로를 포장해 주민들이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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