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성북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7년

6건 · '순성면 성북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추억어린 모교에 아파트가 웬말”

    … 전국에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교설립에 애썼던 인근주민들과 졸업생들이 ‘정서에 맞지 않는 졸속행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

    당진시대
  2.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미산에 조망루 세워져

    …있는 조망루가 지난 2일 세워졌다. 당진군이 6천9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순성면 성북리 산 136-1번지에 건립한 조망루는 동쪽으로는 서해대교가, 북쪽으로는 당진시가지와 석문방조제, 서쪽으로는 대호방조제, 남쪽으로는 면천면 일원과 산악지대 등이 훤히 내…

    당진시대
  3. 1997.10.06 · 정책·행정 · 김태숙

    JC.군청팀 물건지키느라 밤새

    … 주부들이 가장 선호한 곳이었다. 이외에도 주방용품과 그릇을 전시판매한 순성면 성북리 소재 국진마켓팅, 국수를 판매한 고대면 진관리 농가식품산업사, 합덕읍 도곡리 한성식품(주)등 생활필수품 판매부스는 예외없이 주민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이 행사의 주관…

    당진시대
  4.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지의 명산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던 조금리 산62번지, 일명 지르미산과 순성면 성북리 산71번지 바로 아미산 자락이다. 채석수량이 백만루베가 넘거나 이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산림훼손면적은 두곳 모두 1만5천평을 넘고 있다. 이로써 채석은 합덕ㆍ우강을 제…

    당진시대
  5.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순성 산불발생, 산 1만5천평 태워

    … 불어오는 바람에 산으로 불길이 번져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경 순성면 성북리에 사는 이모(68세)씨는 밭에 버려진 농산폐기물을 태우다 바람에 불길이 번져 순식간에 산 1만5천평을 태웠다. 이날 산불은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당진시대
  6.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 올라 농민들 어렵다 아미산, 지역의 명소로 잘 가꾸어 달라 2월 3일 순성면 ■봉소2리~순성중학교 지방도 확포장에 13억 순성면은 올해 봉소2리와 순성중학교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사업에 도비 13억6천만 원이 투입되는 것을 비롯 총 29건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