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부출입을 자제한 채 근신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다. 합덕읍 도곡리에 이어 순성면 나산리에도 살처분이 이어지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게 되자 농가에서는 공기로도 감염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돌만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만나는 사람들과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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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순성면 이모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출입을 자제한 채 근신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다. 합덕읍 도곡리에 이어 순성면 나산리에도 살처분이 이어지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게 되자 농가에서는 공기로도 감염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돌만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만나는 사람들과 악수…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용되고 또다시 군비를 투자해 새 건물을 짓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순성면 한 마을회관은 현재 개인에게 임대를 줘 살림집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마을 관계자는 “마을회에서 논의를 거쳐 임대를 주고 임대료를 마을회비로…
2009.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의로 매입 면장과 같은 토지주에게 현 이장 부인도 매입 한국농어촌공사가 순성면 성북리 일대에 추진 중인 전원마을 조성사업이 이번에는 전 면장과 현 이장이 사업지구내에 땅투기를 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는 “사업지구 내에 전 면장…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처지다.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후각, 이하 당진농어촌공사)는 순성면 성북1리 아미산 정상 아래 위치한 야산 76,412㎡(2만3천여평)에 66세대 대규모의 전원마을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농어촌공사는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
2003.01.12 · 지역사회 · 유종준
… 있던 70대 노인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낮 2시55분경 순성면 봉소리에서 송악쪽에서 면천방면으로 차를 몰던 홍모씨(남, 48, 서울시 용산구 이천동)의 서울 3버 2536 슈퍼싸롱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의 전신주를 들이…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빗길 보행자 치어 숨져 지난 26일 오후 5시 50분경 순성면 광천리 조모씨 집앞 노상에서 합덕에서 당진방면으로 진행중이던 소나타(운전자 석모씨, 51세)승용차가 빗길에 보행중이던 마모씨(64세)를 차량 우측 앞범퍼부위로 충격해 마씨가 크게 다쳤다…
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식칼로 찔러 사망하게 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2시경 순성면 옥호리 568번지에 살고 있는 이모씨(55세, 男)가 2년여동안 함께 동거해온 박모씨(55세, 女)를 본인의 집 앞마당에서 과도와 식칼로 번갈아 가슴을 찔러 박모씨가 사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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