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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7년

22건 · '순성 출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면천중을 다닌 그는 우연한 기회에 4-H 활동을 시작하게 됐고 경진대회에 출전을 비롯해 야학을 다니며 한문을 배웠다. 그 후 남편(이홍근 전 충남…

  2.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지방선거 전현직 의장 거취는?

    …의원 출마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시의원에 출마할 가능성도 크다. 석문면 출신으로 재선의원인 이종윤 의장은 “공천 문제가 우선”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 의장에 앞서 전반기 의장을 맡은 송악읍 출신 이재광 의원(라선거구, 송악·신…

    당진시대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이프를 활용한 유화작품

    경남 김해 출신의 서예림 서양화가가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에서 오는 29일까지 전시를 선보인다. 지난 17일 막을 올린 이번 전시에서는 서 서양화가가 붓 대신 캔버스나이프로 유화물감을 여러 번 겹쳐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서…

  4.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나는 서산시 운산면 출신의 아내(김계익)를 만나 29세에 결혼했다. 결혼한 지 어느덧 56년이 됐다. 나는 당진군청에서 퇴직한 뒤 고대면 진관리에서 사과농사를 지었다. 농사짓느라 아내가 고생이 많았다. 공직생활을 하고 있을 때 사…

  5.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 김금순·박광래·윤재구 씨 선정

    …수상자가 선정됐다. 당진시는 올해 당진시민대상 수상자로 △김금순(65, 순성면 백석리) △박광래(71, 면천면 성상리) △윤재구(84, 송악읍 가학리 출신, 서울 마포구 합정동 거주) 씨를 선정했다. 당진시민대상은 당진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당진시대
  6.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타이틀곡으로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

  7. 2017.08.20 · 산업·경제 · 임아연

    K농산물 피해 논란 계속

    신평면 금천리와 순성면 성북리 아미미술관 앞에서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는 농산물 업체와 관련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람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피해자들은 집단소송 등 법적대응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농산물은 그동안 물건을 납품받은 농산물 …

    당진시대
  8.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에게 꿈을 전하다

    순성면 양유리 출신인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이 자서전 <정용선의 낯선 섬김>을 출간한 가운데, 지난 11일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당진서점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에는 당진시 청소년을 비롯한 대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

  9.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4 미술관·기념관·박물관아이와 함께 떠나는 당진 역사·문화 기행

    …있고, 미술관에서는 예술이 주는 정신적 풍요로움을 느끼기에 좋다. 한편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오경덕미술관은 현재 임시 휴관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재개관할 예정이다. [미술관] 아미미술관 사계절 담은 미술관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은 당진지…

    당진시대
  10.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왕매실로 유명한 순성면은 매실 뿐만 아니라 사과·배·포도·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는 지역이다. 순성에서 생산되는 과일들은 실한데다 맛도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농가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나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

  11.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권역 소띠·호랑이띠 모여라!

    합덕권역 출신의 1961년생 소띠와 1962년생 호랑이띠 선후배들이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우정을 다졌다. 지난달 27일 합덕중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합덕초 △우강초 △합도초 △흥덕초 △신촌초 △내경초 △북창초 △순성초 △신평초 △합덕중 △…

  12.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 역사·문화 공간을 꿈꾸고 있다. 그는 “당진 지역엔 면천읍성이 있으며 순성의 경우 마패로 말을 바꿔 탈 수 있는 역참이 있었다”면서 “석문의 해창에도 조선시대 당시 말 목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합덕제도 말들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축조한 것으로 전…

  13.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도 관련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요즘에는 매주 화요일 오전에 3시간 씩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아셀복지원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지금껏 해온 봉사시간만 3790시간에 달한다. 또한 나는 매일 새벽 4시30분에 기상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탄다. 그리고 그…

  14. 2017.05.12 · 문화·교육 · 이영민

    고산흑엽소 이재성 대표“후속보도 강화해주세요”

    순성면 아찬리 출신 이재성 대표는 53세 나이로 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했다. 입학한 지 7년이 넘어 현재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다. 그가 늦깎이 대학생이 된 이유는 조금 특별하다. 북창초를 졸업한 그는 초등학교 동창회를 조직하는 과정에서 일…

  15.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산물 대금 안줘 농민 피해 호소

    신평면 금천리와 순성면 성북리 아미미술관 앞에서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는 K농산물 업체 P대표가 농산물을 납품한 농민들에게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 농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농민들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보다 돈을 받는 일이 더 힘들다면서, 가뜩이나…

    당진시대
  16. 2017.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간

    순성면 양유리 출신인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이 자서전 <정용선의 낯선 섬김>을 출간했다. 정 전 청장은 30여 년간 몸담았던 경찰생활을 이 책에 담아냈다. 책은 △제1장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2장 사랑을 실천하며 △제3장 혼신을 다해…

    당진시대
  17. 2017.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4월 제철 맞은 밴댕이 맛보러 오세요!

    … 더욱 깊어져 밥과 함께 먹어도, 반주와 함께 해도 좋은 메뉴다. 한편 순성면 봉소리 출신인 구자명 대표는 지난 2년 전 강화밴댕이를 문을 열었다. 농사일을 하는 부모님 대신 7살 때부터 솥에다 밥을 짓고 음식을 만들어야 했기에 요리하는 것을 별로 즐…

  18.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봄맞이 지역 축제 풍성

    … 아버지이자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인치완 성원산업 대표(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토크쇼도 예정돼 있다. 순성매화벚꽃축제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 ■날짜: 4월 15~16일 ■장소: 순성면 갈산리 서해안고속도로 가교 및 갈산천 일원 올해에도 역시 순성매…

  19.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일본 나가사키 출신의 루미꼬 씨가 한국에 온 건 지난 2002년이다. 남편과 결혼하면서 낯선 당진에 정착했다. 결혼생활 7년 만에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20.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이상범 작가붓의 ‘매력’

    이상범 작가가 붓을 잡은지도 어느덧 40년이 흘렀다.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이 작가는 34년 간 교직생활을 마치고 학생들에게 서예의 참뜻을 전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붓글씨를 지도하고 있다. 멈추지 않고 연습 거듭 어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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