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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스스로 이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아버지의 마음 담긴 헤어샵

    …근에 우성헤어가 지난 9월 새롭게 문 열었다. 우성헤어는 정우성 원장의 이름을 딴 미용실로, 정 원장을 포함한 4명의 헤어 디자이너가 고객들의 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다. 우성헤어를 개업하기 전 정 원장은 인천에 위치한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4개 지점에서 …

  2.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대상·삼봉어린이집 장려상

    …램을 기획했다. 먼저 동화 <상우네 텃밭 이야기>를 들려 준 뒤 원아들 스스로 어떤 텃밭을 만들 것인지 논의했다. 또 직접 씨앗을 심고 작물의 이름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4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무순을 시작으로 씨앗을 심고 기른 후 집으…

  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모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포장하지만 자식에게는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대함에 있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며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많은 대화와 관찰을 통해…

    당진시대
  4.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다렸으나 한참 소식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기다림 끝에 임신 사실을 알…

  5.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성이다. 영어 표현이 가득한 커피 이름을 외우지 못해 버벅이는 것은 기본이다. 그래도 바로 허리춤에 끼어 넣은 답안지를 꺼내 연습하고 또 연습한다. 때로는 아메리카노를 작은 에스프레소 잔에 담을 때도 있다. 다 만…

  6.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

    당진시대
  7.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이값에 대한 두려움

    …자가 살던 시대에 그의 일생을 통한 삶의 척도를 알 수 있다. 현시대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15세쯤에 학문에 뜻을 두고 서른이 되어서 학문적 일가를 이뤄 기초를 세우는, 그래서 각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나이가 된다는 것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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