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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자신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스스로 자신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사랑> 중에서 우리들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문제로 가득하다. 나 스스로를 돌아봐도 부족한 게 많은 문제투성이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 살고 있더라도 삶은 소중하다. 혜민스님은 우리 안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들만 있는 것…

  2.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책에서 언급된 행복의 첫 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유대인의 율법서인 탈무드 중에 ‘우리가 항상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다.’ 라는 말이 불현 듯 내 …

    당진시대
  3.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다 이번 촛불혁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내부에 있는 적폐에 대해서도 스스로 척결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분열이다. 민중의 고통을 외면한 채 당리당략과 정파적 이해관계로 분열해온 과거의 진보집단이다. 적폐 척결을 주장하는 시민단체 …

    당진시대
  4.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지지자이면서 안정된 소속감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친구를 통해 자신을 평가하는 주요한 준거가 되기도 하며 학업과 자신감 향상, 자아정체감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이 시기에 ‘친구가 부모이고 하늘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까지 했다. …

    당진시대
  5.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하고 살았다. 선거 이후 아내를 위로하고 가족들을 돌보면서,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원으로 지냈던 지난 4년은 어땠나? 지난 4년을 돌이켜보니 ‘나만 생각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길이 경제·안보·지역발전 등…

  6.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새로움을 발견하는 힘

    …다.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기 위해 전제돼야 하는 첫 번째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힘을 갖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일상의 모든 것들이 의미가 되고 그러면 지루한 일상들마저도 새로움이 되어 나에게 다가올 것이다. 지금 일상들이 지루하…

    당진시대
  7.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민심의 반란과 언론의 책임

    …다. 언론이 20대 총선에서 민심을 읽지 못한 이유는 정확한 민심측정을 스스로 포기했기 때문이다. 언론이 그나마 민심을 측정한 방법은 후보자 당락을 예측하는 설문조사였지만 모두 엉터리였다. 지금과 같은 휴대전화시대에 유선전화로 실시하는 여론조사는 결코…

    당진시대
  8.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시의 내용을 이해하다보면 재미를 느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이 많은 자신을 받아주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이제는 가족들도, 주위 사람들도 그가 시 낭송을 배우면서 참 많이 변했다고 말한다. 현재 살고 있는 푸르지오 …

  9.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채현국 선생은 “나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치라”며 “민중은 반드시 이긴다”고 전했다. >>채현국 선생은 ·1935년 대구 출생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효암학원 이사장(경남양산 개운중, 효암고) ·중…

  10.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고등학생, 대학생을 키우는 엄마들의 고민은 무엇인가? 박미상: 아이들 스스로 결정을 못할 뿐더러 요즘 부모 또한 결정을 하지 못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 있기도 하고 급격하게 사회가 변화하기도 해서 그렇다. 그래서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니 비용을 들여 …

  11.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M“모래놀이로 심리치료를”

    …아이들을 상대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모래놀이치료는 언어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성인 및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하다. 언어가 아닌 모래와 소품으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함으로써 심리적 외상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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