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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6년

7건 · '스스로 하는'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뜻 버리고 성인의 예 일깨워

    …와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이 성인례는 성균관에서 해마다 대중적으로 거행하는 성년식과는 달리 옛부터 대가집에서 개인적으로 해왔던 것으로 전통의식을 가감없이 그대로 재현한다는 데에 많은 유림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관례에는 큰손님이라고도 부르는 …

    당진시대
  2.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되는 것도 아닌 석문공단의 추진상황을, 빗대기 좋아하는 어떤 주민은 이렇게 비유했다. “밤새 누군가 버리고 간 아이를 대책없이 키우다가 도저히 사정이 안돼 버리지도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

    당진시대
  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모여 다니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눈총(?)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의식있는 젊은여성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뿌리를 내려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성의 장점 살리는 봉사 당진군 여성단체협…

    당진시대
  4.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재교육이야말로 대학다운 봉사 -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원장

    “대학 본연의 기능은 물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사회에 배출하는 것이겠습니다만 지역민을 사회적으로 재교육함으로써 평생교육 이념을 달성하는 것도 대학에 주어진 또 하나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9월 3일 첫 개강을 앞둔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당진시대
  5.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위해 두팔걷고 나선 당진여성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모여 다니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눈총(?)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의식있는 젊은여성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뿌리를 내려가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성의 장점 살리는 봉사 당진군 여성단체협…

    당진시대
  6.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이 되기까지 장정리 번영회의 수고와 노력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4년전 마을안의 젊은이들(20~40세)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장정리 번영회! 이들은 참으로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

    당진시대
  7.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기관탐방]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회를 개최했던 공설운동장 제초작업을 벌여 2천여만원 상당의 인건비를 절약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밖에 불우한 가정 170여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 알뜰마당, 여성글잔치, 읍면노인회.부녀회 대항 장기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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