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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연도
2001년

83건 · '스스로 하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01.12.17 · 정책·행정 · 김태숙

    <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

    가축전염병 예방도 무료로 하는데 사람접종을 유료로 해서야 이덕연 의원 보건소에 대한 감사에서는 ‘사람접종이야말로 무료로 해야 한다’는 이색발언이 나왔다. 이덕연 군의원은 보건소의 예방접종 현황을 물은 자리에서 이은묵 보건소장에게 “연간 수억원의 예산을…

    당진시대
  2.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새시대새정치연합청년회,충남도지부 부회장

    … 미명아래 언제까지 우리들이 물질의 노예가 되어 무한경쟁 속에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들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일하러 가는 이유는 좀 잘먹고, 잘 살아보려고 하는 것이다. 가족이나 이웃과 더불어 희…

    당진시대
  3.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 들어서자 추운 날씨에도 반소매를 입은 아이들 공을 던지고 있었다. 훈련하는 모습을 여러 컷 사진에 담는데도 ‘누구세요?’라는 말 한마디 없이 연습에만 집중하고 있다. 1972년 창단한 순성초교 핸드볼부는 ’99년과 2000년에 충남소년체전 2연패, …

  4.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 들어서자 추운 날씨에도 반소매를 입은 아이들 공을 던지고 있었다. 훈련하는 모습을 여러 컷 사진에 담는데도 ‘누구세요?’라는 말 한마디 없이 연습에만 집중하고 있다. 1972년 창단한 순성초교 핸드볼부는 ’99년과 2000년에 충남소년체전 2연패, …

  5. 2001.12.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칼럼]최종길/평택은 공존의 길 찾아야

    … 타당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기본연구’라는 용역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당진항 분리지정의 의미와 그로 인한 경제적 효과에 대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며 해수부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당진군에서도 항만개발기획팀을 발족해 …

    당진시대
  6. 2001.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2월3일 ~12월9일

    … 수. 7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8·9일 명예손상 몸수손재주의. 소: 하는 일에 어느정도의 진행은 순조로울 수. 때맞춰 비가 내려줘 강가의 풀이 푸르고 더더욱 싱그러운 상의 운세나 새로운 일을 하면 손재 따를 수. 운세예보 : 3일 문수기쁘나 손재주…

    당진시대
  7.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시작을 알렸던 2001년은 우리나라에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1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1991년 지방의회 선거를 시작으로 30년만에 부활한 지방자치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의 각 부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우리의 삶에 적지 않은 변화를…

  8.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는 작업입니다. 3차원 애니메이션은 보다 더 입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인격화하는 것이지요.” 지난해 부천 미디어벨리로 이전한 후 벤처기업 등록과 함께 영화산업&게임물 제작업종 신고를 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에 활기를 띠기 시작한 (주)싸이퍼에서는 이제 그 결…

  9. 2001.11.26 · 지역사회 · 최종길

    최종길 발행인 칼럼

    …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불행하게도 권력을 견제해야 할 언론이 스스로 권력화 되어있는 것을 보았다. 공공의 이익과 언론사 사주의 이익이 상충할 때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기 보다는 사주의 이익을 위해 언론본연의 균형보도 기능을 포기하는 우리 언론…

    당진시대
  10.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낼 때까지는 적잖은 시간이 경과돼야 했다. “결론이 뻔한 토론이라면 안하는 게 나아요”, “이 얘기는 빼주세요, 집에서 알면 혼나요”, “학교에서 쫓겨나요”... 소영이의 말을 빌자면,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주장을 모두 펼치지 못한 것은 청소년들…

  11. 2001.11.26 · 정책·행정 · 심규상

    해설 / ‘지방일간지 돌파구 있나’

    …자율적 통폐합, 세무조사 등 자발적 개혁 움직임 통해 지역민 요구에 부응하는 신문으로 거듭나야 “지방신문은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정말 희망은 있는가? 라고 반문해 보지만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지난 6월 대전충남 민언련이 ‘지방신문 문제와 과제’라…

  12.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생각했어요.그런데 막상 준비를 하니까 집사람이 참 좋아합니다.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인혁씨가 자기 자취방에 데려가 김치찌개를 끓여주는 모습에 반한 혜영씨는 “저렇게 자상한 사람이면 평생을 함께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처…

  13. 2001.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 본지 편집위원

    …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수억의 인구가 굶주리고 있다. 식량과 농업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나라에게는 식량을 얻기위한 애달픈 구걸의 수모(受侮)내지 기아(飢餓)가 기다리는 시대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 농업현실은 비판과 질책만이 난무할 뿐 …

    당진시대
  14.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행정서비스 헌장’과 기대되는 행정서비스

    …스 헌장 초안을 제정하여 시민단체의 평가를 토대로 서비스헌장 내용을 보완하는 등 환류(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해 조만간 공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역주민이 주인인 지방자치시대에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세계 각국의 정부가 관심을 갖고 연…

    당진시대
  15.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자신을 용서하지 말라

    …공주대학 강사 사회규범으로서 법률은 도덕보다는 하위개념이다. 도덕이 지배하는 사회야말로 우리들의 바람이지만 이러한 도덕사회는 이론적으로나 가능하기 때문에 법률의 권위만이라도 확보되어 질서가 성공적으로 유지된다면 훌륭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당진시대
  16.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다시 부군수님께

    …로 노적봉 마지막 봉우리에서 115도 방위각 방향으로 방파제를 새로 축조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제시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이는 방파제가 마지막 봉우리의 뒷면과 일직선상에 놓이게 됨에 따라 왜목마을에서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고항항은 오히려 항…

    당진시대
  17.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올해 33명 스스로 목숨 끊어

    올해 자살자의 42.4%는 생활고가 원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어 지역사회에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18일까지 자살한 사람은 모두 3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동안에 자살한 사람 20명에…

    당진시대
  18.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에 대해 재반박문을 게재하고자 한다. 사실 이런 반박문에 대해 재반박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수도 있다. 얼마전 한양대 모 교수가 TV에서 박정희 기념관을 지어야 한다고 말하고 나서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수구반동×”라는 욕을 수없이 들어야 했다. 조…

    당진시대
  19.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농업군으로 자부하던 벼농사는 증산의 깃발을 감산의 깃발로 거꾸로 꽂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러 희망과 비젼이 송두리째 박탈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굴뚝없는 산업으로 천혜의 왜목이 관광지로 부상함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의 긍지요,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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