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물질이 보인다. 이틀 전에도 비가 내려 웬만한 먼지는 씻겨 내려갔는데도 주민들은 먼지와 분진에 항상 노출돼 있다. 김상근(86, 삼화2리) 할아버지는 집 옥상에 빗물이 고였다가 마른 자리에 자석을 가져다 대봤다. 쇳가루로 의심되는 검은 물질이 들러붙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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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슬항 주민들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물질이 보인다. 이틀 전에도 비가 내려 웬만한 먼지는 씻겨 내려갔는데도 주민들은 먼지와 분진에 항상 노출돼 있다. 김상근(86, 삼화2리) 할아버지는 집 옥상에 빗물이 고였다가 마른 자리에 자석을 가져다 대봤다. 쇳가루로 의심되는 검은 물질이 들러붙었…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나들었다. 공장에 뚫린 작은 문으로 때때로 연기도 뿜어져 나왔다. 마을 주민들은 “이따금씩 ‘꽝~ 꽝~’하는 대포소리도 들린다”고 했다. 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한 한 주민은 환영철강 인근의 고구마 밭으로 들어갔다. 그는 고구마 잎을 손으로 쓸어내면서 말…
2012.06.27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면 슬항1리 마을 입구 도로변에는 요양병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걸려 있다. 마을에서는 요양병원 건립을 둘러싸고 주민들 간 의견이 엇갈리며 논쟁이 되고 있다. 병원 설립에 나선 마을 주민은 “농촌 지역에 고령자가 많아 의료 수요가 많으나 …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5개반, 군량골부터 탑상골, 해촌까지 슬항리는 1, 2리로 분구되어 있는데 산 줄기 모양이 거문고 비슷한 비파목 같다해 비아목 즉 슬항리라 하였다고 한다. 대촌1리 옥녀봉과 같이 옥녀탄금형의 명당이라 알려져 있다. 슬…
2012.04.11 · 환경·안전 · 박기욱
고대 슬항리 주민들이 시청 앞에서 돌팍재 훼손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두 달째 이어지고 있는 1인 시위에 마을 주민들이 번갈아 가며 참여하고 있다. 시위에 참여한 장영호 씨는 “돌팍재는 환영철강에서 발생하는 분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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