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승격 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8년

8건 · '승격 운동'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최운연

    시 승격이후 ‘당진의 미래상’ 고민할 것

    지난 24일 시승격추진위원회 기자회견 가져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위원장 이명남)가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시승격 추진 운동을 벌이면서 열정이 지나쳐 당진군의 공무원들이 불미스러운 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로 인해 시승격추진위원회도 정신…

  2.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선4기 후반기 2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금씩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 군의 최대 염원이었던 당진 시 승격을 눈앞에 두고 부당 전입 문제가 불거지면서 여론의 집중적인 질타속에 당진시 승격에 함께 동참했던 군민 여러분과 동료직원 여러분께 걱정을 끼치고 가슴에 상처를 남기기도 하였습니…

    당진시대
  3.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군민 여러분께 드리는 사죄의 글 - 염윤상 당진군읍면장협의회장

    당진시 승격을 위해 지난 3년간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로 금년에는 시가 된다는 희망이 무리한 주민등록전입 추진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 저 자신은 허탈감에 한없는 눈물을 흘리며 군민 여러분께 실망감과 명예에 큰 손상을 입힌 점, 가슴…

    당진시대
  4.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공되도록 추진하고 신도청과 합덕-우강-당진항을 연결하는 지방도를 국도로 승격시켜 4차선으로 확·포장해 남부권 발전을 앞당기겠다. 또한 당진 농업발전을 위해 농축수산물 종합유통센터를 건립하고 농업기반시설 확충에 필요한 예산을 대폭 지원하겠다. 기호 6번…

  5.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임성대 기호 7번 진보신당 - “무리한 시승격 대신 도시경쟁력부터 갖춰야”

    … 대학 총학생회 건설 추진위원회 위원장 목원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전국노동운동협의회 중앙위원 목원대 민주동문회 초대회장 및 총동문회 이사 당진군학교급식조례 제정 운동본부 공동대표 2004년 17대 국회의원 총선 당진군 후보 출마 송산면 대상아파트 입주자…

  6.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 지상 토론회/정책 ·개별질문]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차이가 무엇인가?

    … 대학 총학생회 건설 추진위원회 위원장 목원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전국노동운동협의회 중앙위원 목원대 민주동문회 초대회장 및 총동문회 이사 당진군학교급식조례 제정 운동본부 공동대표 2004년 17대 국회의원 총선 당진군 후보 출마 송산면 대상아파트 입주자…

  7.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읍면별 발전전략 보고회] 당진읍 - 시승격 기반시설 확충, 송악면 - 2008년 읍승격 원년의 해

    …원을 활용한 선진농업면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신평면은 2010년 읍승격과 신산업지대를 육성하고 송악면은 올해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송악 테크노폴리스 지정 등을 통한 신산업벨트 구축과 읍승격 달성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며 송산면은 성구미항과 석문방조제 등…

  8. 2008.01.07 · 문화·교육 · 김기연

    군민 위한 송년의 밤 행사 열려

    …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군이 지난 한해 동안 당진시 승격을 위한 당진사랑 주민등록갖기 운동 및 제59회 도민체전 등 군민들의 절대적인 성원과 참여 속에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나게 됨을 자축하며 화합의 자리로 만들고자 군민 어울마당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