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시(市) 승격과 순리(順理) -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서해 바다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으로 뱃길이 열릴 것이고 막혀 있는 북한과의 해상 교류가 이뤄지면 내 고향 당진은 용틀임을 할 것입니다.” 중국과의 교류는 이미 현실화되었고 북한과 오가는 뱃길도 머지않아 열릴 것 같다. 그 교수의 예견대로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시가 있는'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 바다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으로 뱃길이 열릴 것이고 막혀 있는 북한과의 해상 교류가 이뤄지면 내 고향 당진은 용틀임을 할 것입니다.” 중국과의 교류는 이미 현실화되었고 북한과 오가는 뱃길도 머지않아 열릴 것 같다. 그 교수의 예견대로 당…
2007.11.12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의 주거용지도 변경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은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도시기능의 집중화를 통한 사회기반시설의 중복투자 등을 방지하고 제대로된 시가지 형성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고 있다. 군 “도시기능 집적화를…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미래와 관련해서 보면 첫 번째 징검다리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당진읍이 시가 되는 것은 한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큰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당진이 동북아시아 큰 흐름의 한 복판에 있기 때문에 30~50만 도시로 성장하면서 천…
2007.09.03 · 산업·경제 · 김기연
… 시작해 집회를 가진 후 한미FTA 국회비준을 저지하기 위한 퍼포먼스와 시가행진을 실시해 당진군민들에게 한미FTA의 부당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은 “지난해 열렸던 집회에 1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는데 올…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 대부분이 도시의 형태를 갖추고 인구 2만 이상이 되어야 한다. 즉 ‘시가지를 구성하는 지역안에 거주하는 인구의 비율이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고 상업 공업 기타 도시적 산업에 종사하는 가구의 비율이 전체가구의 40% 이상이며 인구 2만 명 이상이…
2007.02.12 · 산업·경제 · 최운연
…연대를 통한 공동 성장정책을 마련해 상호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정책개발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선문대학교 권경득 교수는 “환황해 경제권의 형성 등 당진군이 대 중국 교류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농촌성격 중심의 지자체로 …
2007.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이 모여 사는 곳으로 정의되며 어떤 학자는 지역적으로 널리 분산되어 있는 경제 활동이 조정통제되는 특별한 지역사회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도시는 상공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 및 행정, 문화, 교통망, 편의시설 따위의 중심지가 되며 인구가 집중하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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