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야구인 한 해를 돌아보다
…협회(회장 박성기)가 2016 야구인의 밤 행사를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지난 12일 가졌다. 이번 당진야구인의 밤 행사에서는 지난 4월 개막한 제4회 2016 당진해나루야간리그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각 부별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시간이 지난' · 인물·동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협회(회장 박성기)가 2016 야구인의 밤 행사를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지난 12일 가졌다. 이번 당진야구인의 밤 행사에서는 지난 4월 개막한 제4회 2016 당진해나루야간리그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각 부별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 공개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한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가 지난달 29일 당진을 방문했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 역사 연수를 매년 이어오고 있는 다나카 씨는 1936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 위안소를 이용했던 아버지가 쓴 일…
2016.06.18 · 인물·동정 · 임아연
…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에 이선용 씨가 취임했다. 신평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회장 이취임식 및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 2년간 총동문회를 이끌어 온 조성호 회장이 이임하고, 이선용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서 백…
2016.06.10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9일 웨딩의전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윤영노 회장이 이임하고 심상복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김광원 1부 회장의 윤리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문연민, 임정환 회원의 입회 선서와 시상식, 취임회장 선서, …
2016.05.05 · 인물·동정 · 김예나
…구(교구장 유흥식 라자로)가 자비의 특별희년 제16차 내포도보성지순례를 지난 1일 진행했다. 이번 성지순례는 병인순교 150주년 기념 및 자비의 특별희년 은총을 청하고 교구 시노드를 위해 열렸다. 전국에서 모인 천주교 신자들은 오전 9시에 여사울 성지…
2016.03.05 · 인물·동정 · 김남배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이하 당진지사)는 지난해 대덕동에 위치한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새롭게 업무를 시작했다. 이전에는 공간이 협소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당진지사는 신사옥으로 이전해 보다 좋…
2016.03.05 · 인물·동정 · 김예나
…진학생회가 주최한 2016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달 26일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성호 회장이 이임하고 신영호 회장이 취임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일공회의 연주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당진학…
2016.02.26 · 인물·동정 · 김남배
… 참여한 대형 집회를 관할했다. 경찰 생활 중 가장 힘들고 바쁘게 보낸 시간이었다는 위 서장은 이 기간을 가장 보람된 시간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는 “집회 참가자들이 집회를 마치고 아무런 사고 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16.01.29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청년부 1팀이 겨울수련회를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다녀왔다. 서산과 서울 혜화동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공동체 의식과 신앙의 동역자 의식을 갖고자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김성수 목사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2016.01.15 · 인물·동정 · 한수미
…섭 회장이 10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김용태 회장이 이임했다. 이취임식은 지난 12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으며 내빈 및 회원들이 참석해 김용태 이임회장과 송노섭 취임회장을 축하했다. 이날 1부 이임식에서는 연혁보고에 이어 김용태 이임회장과 신복현 사…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선거에 출마한 이후 12년만에 다시 출마한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지난 26년간 정당생활을 해왔다. 몇 년 전부터 평범한 시민으로 생활했다. 그런데 최근 국가나 지역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가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국민을 외면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