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로 스스로를 ‘제주 소나이’라 소개한다. 바다와 함께 자란 그는 25년 넘게 일식 조리의 길을 걸어온 베테랑이다. 복어조리사 자격증과 일식조리사 자격증을 모두 보유한 그는 지난 5월 ‘제주조림명가’라는 이름의 간판을 내걸고 생선 조림과 구이 전문점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시간 넘게'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로 스스로를 ‘제주 소나이’라 소개한다. 바다와 함께 자란 그는 25년 넘게 일식 조리의 길을 걸어온 베테랑이다. 복어조리사 자격증과 일식조리사 자격증을 모두 보유한 그는 지난 5월 ‘제주조림명가’라는 이름의 간판을 내걸고 생선 조림과 구이 전문점을 …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준비했다. 해피업 사회복지회의 김장 나눔은 법인 설립 이전부터 20년 넘게 이어져 온 활동이다. 올해는 기관·시민·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손을 보탰다. 17년 동안 꾸준히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의미 있는 일에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다는 사실이 …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수십 마리가 폐사·유산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농가 측은 “특히 새벽 시간대 발파 직후 놀란 어미가 새끼를 밟거나 격한 스트레스로 쓰러지는 일이 이어졌다”고 주장한다.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발파 때마다 5분 등가소음 기준으로 평균 60dB(데시벨) …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내려왔다. 그리고 1년 뒤인 200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년 넘게 살면서 싸운 기억이 거의 없다. 한두 번 있을까 말까?”라는 조한구 지도자의 말에, 고은정 부녀회장은 “서로 이해를 많이 해줘서 그런 것 같다”며 동의했다. 많은 말을 나누지…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하고 투정을 부린 적도 있다고. 어렸을 때만 해도 싫었던 쌍둥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특히 힘든 순간마다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몸소 경험했다. 서로에게 건넨 따뜻한 손길 특히 아팠을…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설 명절은 가족과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다. 33년간 당진 지역의 사랑을 받아온 ‘경동 떡방앗간’과 딸이 운영하는 떡카페 ‘베리나이스’는 단순한 떡집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숙(66) 씨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