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대 변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시대 변화'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우리 세대에게 부여된 역사적 임무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로운 경제지도를 작성하는 역사적인 과업에 주인으로서 주도권을 갖고 뛰어드는 것이며 그것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이다. 이 환황해권 경제자유구역이 포용하고 있…

  2. 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시(市) 승격과 순리(順理) -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발점에 당진 시 승격문제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당진 시(市) 승격은 시대적 상황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으로 예견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2일자 당진시대에 실린 인터뷰에서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당진의 주력 산업은 제철업이 아닌 항만…

    당진시대
  3.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격에 필요한 당진읍 인구 5만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6일 당진시대신문사에서 당진 우강출신인 정덕구 전 산업부 장관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진단하는 인터뷰를 가졌다. 당진군이 이르면 내년 8월경 시로 승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당진의 미래에…

  4.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장고항의 특산물은 여전히 ‘실치’ - 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지형이 장고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 장고항이라고 불렸다. 그동안 장고항은 시대와 함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과 함께 실치잡이가 시작되어 지금은 이 실치가 장고항의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그 당시 ‘멍텅구리배’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큰…

  5. 2007.07.30 · 산업·경제 · 최운연

    (주)서룡 ‘2007 대한민국혁신기업’ 대상 받아

    …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룡은 노사관계에 있어서도 시대의 흐름과 변화처럼 노사화합을 통해 지역향토기업의 리스크를 극복해나가고 있다. 또 직원들은 원칙과 가족같은 공감대를 형성해 나의 회사라는 인식으로 기업을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

    당진시대
  6.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상록학원, 참되고 배우고 그리고 일하는 거지” 일상의 자취를 더듬어보면 변화의 역사가 있다. 그리고 변화는 어느새 덤덤한 일상이 되어있다. 이제는 잊혀진 110볼트 시대. 1980년대와 90년대를 거친 후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220볼트 시대에…

  7.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주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길

    …지 않은 갈등의 씨앗을 안고 있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시대는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산업사회에서 첨단미디어사회로 변해가고 있다. 그 과정을 우리 당진은 지금 겪고 있다 하겠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를 우리 당진주민들이 슬기롭게 극복하…

    당진시대
  8. 2007.04.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 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장-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성, 근면, 엄정, 질서정연, 검소, 양심적 정직, 행위결정의 합리성, 변화에 대한 태세 완비, 변화하는 세계의 순간적 기회 포착의 민첩성, 정력적 진취정신, 성실과 자신, 강한 협동정신, 장기화 안목을 가질 용의 등이다. 이러한 자질을 갖춘 새 인간…

    당진시대
  9.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세월의 대부분을 공직에서 보냈고, 그것이 보릿고개부터 ‘세계화와 웰빙’시대까지 한국식량사의 격변과 파고(波高)를 현장의 농민들과 함께 억세게 겪어온 길이었으니 그럴 만도 하리라 싶었다. 1967년 1월1일 시작한 공직생활 군더더기 없이 40년 196…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