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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들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시들지 않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0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위한 마음 돌보기 프로그램

    …소년을 위해 마음돌보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가족들과 함께 시들지 않는 나무를 액자에 담아 표현하며 안정감을 얻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서로 응원하는 날’ △공기정화를 돕는 반려식물을 심고 가꿔 작은 정원을 꾸미는 ‘함께 나누는 날’ △마…

  2.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들지 않는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L. THE FLOWER (엘더플라워)

    그윽한 꽃 향기로 가득한 L. THE FLOWER(이하 엘더플라워)가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엘더플라워를 운영하고 있는 이강희 대표는 지역에서 나고 자란 당진토박이다. 당진초와 호서중·고를 졸업한 이 대표는 호텔리어로 일해왔다. 호텔에서 근무하면…

  3.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다. 특히 디퓨저의 경우 일반적으로 우드스틱이 꽂혀 있지만 꽃길로에서는 시들지 않는 꽃인 프리져부드를 꽂아놓는다. 여기에 구 대표가 직접 고른 향수를 넣는다. 또한 공기정화식물인 틸란드시아는 관리가 쉽고 먼지를 빨아들여 최근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사람들…

  4. 2016.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7월 18일~24일)벼 생육단계별 물 관리 방법 Ⅰ

    …향이 크다. 따라서 물을 6~10cm로 깊이 대면 물 온도를 높여 잎이 시들지 않도록 할 뿐만 아니라 바람에 의한 쓰러짐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새끼치기 기간(분얼기) 뿌리 내림이 끝나고 새끼치기에 들어간 벼는 물의 깊이를 1~2cm 정도로 얕게 대…

    당진시대
  5.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이나 그늘에서 피어난다. 칠월의 달맞이도 땡볕을 피해 한밤에만 피어나지 않는가. 하지만 개망초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피어나 여름이 다가도록 우리의 산들을 지킨다. ‘아침이슬’ 노래의 한 구절처럼 한낮에 찌는 더위가 나의 시련일지라도 굴하지 않는다. 척…

    당진시대
  6.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조의 영혼이 가슴속에 앉는 날,바보의 잣대로 시조를 쓰는 윤성의 시인

    …다고 고백할 수도 없으므로 가이없는 고통이란 걸. 더욱이 쉬이 꺼지거나 시들지 않으니 고목이 타듯 바짝바짝 탄 가슴만 덩그렇게 검은 재로 남는다는 걸…… “문학은, 특히 시조는 저에게 있어서 짝사랑의 대상입니다. 죽으라고 쫓아가나 끝내 잡히지는 않는 …

  7.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대를 위한 나 - 이인학(미호중학교 교사)

    …육대학원 졸업 호수시문학회 회원 현 미호중학교 교사 한송이 피는 꽃보다 시들지 않는 솔잎으로 함께 서있는 자리가 변해도 어디에 가나 변치 않는 마음 내민 손 잡아 주기보다 때로 도리질 할 줄 알고 허황된 그림자보다 그대로 진실이고 싶다. 하나라도 참된…

    당진시대
  8.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더 준다는 거유. 그러니 뭐가 부족해 죽겠다든지 괴로워 죽겠다는 소리는 않는 게 상책이지유. 그랬다가는 도깨비한테 괴로움만 듬뿍 받게 생겼으니까.” 옛사람들의 기막힌 익살과 지혜다. 도깨비를 내세워 어른들은 ‘행복의 비밀’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9.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는 시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군자의 기상은 송백처럼 시들지 않는다고 했어요. 적과 싸워 적의 장수를 얻어도 그 신의는 뺏을 수 없다고 했듯이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내 사리사욕을 넘어서 행하며 그 결과로 빚어진 내 처지를 부끄럽게…

  10.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임종미,김미경

    …구이든 훌륭한 외모를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은 그 사실을 잘못 이용하지만 않는다면 스스로 소유하고 있는 재물 이상의 가치있는 재산을 만들어 줄 것이다. 외모는 당신 자신의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을 남에게 좋게 보이도록 가꾸어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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