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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8년

12건 · '시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요즘 매스컴에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그 불안의 가장 큰 요인은 불확실성일 것이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측이 될 때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낄 테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예측 가능성이 극도로 떨어져…

    당진시대
  2.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 ‘존엄사’ 무엇이 문제인가?

    먼저 결론부터 말하고 시작하기로 한다. 문제는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우리나라의 법률에 아무런 규정이 없다. 둘째, ‘존엄사’의 개념을 사람들은 ‘안락사’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현재 큰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DNR…

    당진시대
  3.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ㅣ대한민국 교육의 오늘과 내일 - 이한복

    한 국가의 장래는 바로 청소년들의 건강성에 의해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청소년들의 건강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심히 우려되는 점이 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이 반추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 …

    당진시대
  4. 2008.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꿈은 있으나 희망과 사랑을 담지 못했다

    당진군의 2025년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당진군은 발전하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행복은 챙기지 못하는 계획이라 평하고 싶다. 아울러 각종 시설물의 숫자 부풀리기를 비롯한 가시적 성과를 챙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복지와 환경 등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

    당진시대
  5. 2008.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학교 사회복지제도의 필요성

    요즈음 접하게 되는 많은 말들 중 하나가 ‘복지’란 단어다. 복지사회, 복지정책, 교육복지, 사회복지, 학교사회복지, 복지서비스, 복지욕구 등등 ‘행복한 삶’이란 뜻의 복지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것을 간접적으…

    당진시대
  6.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안심할 수 있는 국민의 먹거리를 보장해달라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과 관련해 촛불광풍이 전국을 휩쓸고 간지 얼마 안되어 이번에는 중국산 식품에 멜라민 첨가제품으로 인해 전세계가 불안해 하고 있다. 우리식탁은 그릇만 빼고 다 중국산이 점령한지 이미 오래다. 작년에 중국에서 341…

    당진시대
  7. 2008.09.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순성 우리종합동물병원장 고기진] 미국산 쇠고기 우리의 식탁은 안전한가⑴

    미국산 쇠고기는 2008년에 우리 국민에게 가장 큰 논쟁거리를 제공해 주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서 ‘안전하다’ 또는 ‘안전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그럼 과연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할까…

    당진시대
  8.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교육의 필요성 - 김귀자 노인학 박사

    ‘대상작용(代償作用)’이란 생리학적인 용어가 있다. 대상작용은 생체 기관의 일부가 장애를 받거나 없어졌을 때, 나머지 부분이 커져서 부족을 보충하거나 다른 기관이 그 기능을 대신하는 일을 뜻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그 대신…

    당진시대
  9. 2008.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당진의 청소년들과 새로운 직종 - 남경우

    교육과 직업선택은 아무래도 모든 부모들에게 최대의 관심사다. 인간은 누구나 적당한 직업을 갖고 소득이 생겨야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직업은 사회의 부가 증대할수록 다양하게 분화되어 그 수가 많아진다. 경제학자들은 1인당 소득이 1만 달러 일 때는…

    당진시대
  10. 2008.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움츠리는 계절-이민선

    가축사육을 해봐야 사료값 밀리고 빚만 늘어난다. 시설농사 지어 봤자 영농비도 못 건진다. 가게 문 온종일 열어놔도 손님 몇 명 구경하기 힘들다. 소신 있는 일처리는 상사에게 깨지는 지름길이다. 요즘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보통사람들의 푸념이다. …

    당진시대
  11.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학생들이 기말고사를 마치고 방학을 맞이했다. 시험은 하나님도 어쩔 수가 없다. 학생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

    당진시대
  12.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당진의 발전상을 알리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왜인지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되던 2004년 3월15일 첫 직장인 당진시대에 입사했고 그곳에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읍면담당 기자로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런 나에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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