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은행나무야 시원한 그늘이 되렴” 순성면새마을회원들, 각 마을에 나무 옮겨 심어
…면내 각 마을로 운반하기 위해서였는데 운반된 은행나무들은 각 마을에서 한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는 정자나무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새마을지도자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들의 움직임도 부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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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시원 여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내 각 마을로 운반하기 위해서였는데 운반된 은행나무들은 각 마을에서 한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는 정자나무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새마을지도자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들의 움직임도 부산했다. …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난 2일 기지초교의 아름드리나무에서 널따란 잎이 떨어진다. 여름내 기지초교 아이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줬던 ‘고마운 잎새’다. 나무는 그렇게 제 몫을 다하고 다음 새싹을 틔우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불어오는 바람에 흔…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23일 도비도 휴양단지 앞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많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23일 도비도 휴양단지 앞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를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夏至)를 지나 지루한 장마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여름철은 그 속성상 더위와 습기로 생리기능에 장애가 생기기 쉽다. 옛말에 ‘여름은 더워야 하고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농사 뿐만 아니라, 인체 건강에도 적용…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빠서인지 게을러서인지 개나리, 진달래도 못보고 봄을 보냈는데 여름의 전령인 아카시아와 찔레꽃도 못본터라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무슨 꽃이 피었을까 살피던 중 도로곁에 널찍한 콩밭을 만나게 되었다. 내겐 콩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상가를 이용하여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동참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금년 여름에는 각 포구와 상가마다 피서객들로 붐비는 희망차고 시원한 여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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