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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인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7년

19건 · '시인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동인지 출판기념회

    … 10일 진행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이번 기념회에서는 이계정 시인의 하모니카 연주와 지형철 지역가수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연호시문학회 회원시인들을 비롯한 지역 문학단체 회원들이 자리에 함께해 <페르소나> 출판을 축하했다. 이옥하 회장은 “글…

  2.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가을의 끝자락에 힘겹게 매달린 마음 한 편에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때, <엄마의 하루>라는 시 한 편이 생각난다. 얼마 전 인터넷 뉴스에서 읽은 여성학자 박혜란이 경력단절로 10년 동안 살림하는 모습을 그 당시 중학생인 아들이 생일 선물 살돈이 …

    당진시대
  3.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2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부지부회장“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마세요”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해 부지부회장은 처음 시를 쓰고자 마음 먹은 뒤 무작정 시를 찾아다녔다. 어느 순간 시는 그에게 다가갔고, 그를 만들기 시작했다. 시인 황영애는 한없이 여유로워 보이지만 정작 그는 ‘한 달만 쉬어보는 것’이 소원일 정도로…

  4. 2017.08.12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聽蟬 (청선: 매미 소리를 듣다)

    …(혜고명호상기동) 가을 기운 움직이자 여름 매미 차탄하니 詩人好樂詠歎連(시인호락영탄연) 시인이 즐거워 영탄이 이어지네. 注 流光(유광) : 옮겨가는 광음, 세월 蟬度(선도) : 매미가 음악을 연주하는 것과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塵世(진세) : …

    당진시대
  5.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아빠! 우리 모두 상 탔어요!”

    …회 나라사랑 통일 기원 당진시 청소년 시낭송대회 무대에 올랐다. 이상화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또박또박 한 자씩 낭송하기 시작했다. 서윤 양은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는 너무도 떨려서 시 낭송하기가 무서웠다”며 “하지만 무대에 올라가니 …

  6.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2 필경사심훈 문학과 정신의 산실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7.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 그대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여기 적힌 먹빛이 마름해버리는 날 나 그대를 잊을 수 있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그것이 돌아오지 않음을 서러워 말아라 그 속에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을 지어라 초원의 빛이여…

  8.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심순덕 시인의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中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어머니 만나러갑니다 展’이라…

  9. 2017.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시 - 정재석 시인

    … 너도나도 침액 삼키는 포도송이처럼 활기 넘치는 친화력 융성하는 힘으로 마음을 모으면 그 속에서 콩닥거리며 달콤하게 숙성 하겠지 캠벨 포도송이처럼 화목한 가족의 온기로 나누어 두 볼에 부비는 사랑 꿀 같이 달콤한 가정의 일원이 참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당진시대
  10. 2017.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수가곡 2곡 발표

    홍윤표 시인이 2곡의 순수가곡을 발표했다. 순수가곡 2곡은 <단풍잎 가을>과 <내 마음 바람이 되어>로, 이종록 전북대 작곡과 명예교수와 권기현 강원대 작곡과 교수가 작곡했다. <단풍잎 가을>은 잊혀져가는 단풍잎 계절의 아쉬움을 그려낸 작품을 표현한 …

    당진시대
  11.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슴은 풍성한 마음으로 강물처럼 출렁거리고 있을 것이다. 늘 풍요로운 가을 한복판에서 만세를 부르고픈 소망의 마음은 늘 기쁜 것이다.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밭으로 …

    당진시대
  12.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등이 극대화 되고 있습니다. 부활절을 맞이해 말라 죽은 것 같은 우리의 마음에도 용서와 사랑의 새싹이 돋아나고, 화해와 화평의 열매가 맺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 부활생명의 소망을 전하는 날을 맞이합니다. 생명의 근원이 되…

    당진시대
  13.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실은 인생 열차 / 어디로 가고 있나 - 철탑 위 부엉이 저자인 전숙자 시인(충남 서천군 시초면 선동리 출생)은 백마강에 세 번이나 몸을 던졌다. 강제 결혼 때, 삶에 지쳐 희망이 보이지 않았을 때, 연좌제로 가족들이 피해를 볼 때였다. 시인이 첫 돌…

    당진시대
  14.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이은주 요가강사당진에 ‘요가’를 전도하다

    마음과 몸을 함께 수양해야 진정한 아름다움이 완성된다. 요가는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고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 아니다. 이은주요가연구소의 이은주 강사에 따르면 ‘요가’는 마음과 몸이 일치된 상태해서 수련해야 하는 학문이다. 몸과 마음 수련 이 강사는 선…

  15.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그런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팔리지 않는 시집이 수두룩하다. 시인들도 독자들도 더 이상 시집을 사지 않는다. 내 추측으로 유명한 시인일수록 시집을 사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시인들에게 시집을 증정받기 때문이다. 어떤 무명 시인은 유명 시인들…

    당진시대
  16. 2017.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윤동주’ 도서전 개최

    …전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전시됐다. 한경석 관장은 “시를 사랑하는 마음과 고뇌하고 고통받는 조국의 현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성찰한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 청년 윤동주의 내면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7.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메일을 보낼 때면 김 국장이 좋아하는 시도 함께 보낸다. 그는 “도종환 시인의 <나무>와 <담쟁이> 그리고 이해인 수녀의 시를 좋아한다”며 “겨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한 편을 보내면 상대방의 마음도 따뜻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독서를 좋아했던…

  18.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붓으로 밭을 일궜던 심훈 선생처럼 조재형 시인은 땅을 일구며 시를 짓는다. 에너지의 근원인 땅, 그 속에서 씨앗이 움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시다. 농부의 삶에는 시가 있다. “논에 잡초가 자라는 데 뽑질 못하겠더라고요.…

  19.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재석 시인“시 알리는 길잡이 되고싶다”

    정재석 시인이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된 가운데, 시집 <진짜야>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가족, 지인 등 정 시인의 인연과 삶이 소재인 83편의 자작시가 △행복이 가득한 집 △소나무 △사랑을 할 때는 △고향 △봄날은 또 오건만 △빈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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