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신설상가 가지'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 수 있다. 소금이 들어간 짭짤하고 시큼한 맛으로, 바질과 오리지널 두 가지 맛이 준비돼 있다. “가게는 작지만, 제 마음은 아주 큽니다. 항상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맛있는 음식과 최선을 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2.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9월, 대덕동에 문을 연 카페 ‘도노’는 식물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이곳의 최종민 대표는 당진초, 원당중, 호서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는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서울…

  3.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정도 참나무 숯에 훈연한 상태로 제공한다. 고추장, 간장, 소금 맛 세 가지가 준비돼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그는 “개업한 지 3주가 흘렀지만,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것처럼 정신없이 바쁘다”며 “현재는 점심 장사만 하고 있지만, 손님들 요청이…

  4.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진화족발 (읍내동) 김영광 대표“족쟁이가 만든 진眞 화火 족발”

    …요리를 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언젠가 자신의 가게를 차려야겠다는 꿈을 가지게 됐단다. 특히 첫 식당이었던 족발집이 가장 재밌어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했다고. ‘진화족발’은 청년 사업가 김영광 대표의 굵은 땀방울이 곳곳에 배어있다. 내부 공사부터 인테리…

  5.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박승광해물손칼국수 (수청동) 김영수 대표“탱글탱글 생면에 싱싱한 해산물 한가득”

    …물손칼국수 만의 매력에 대해 “당진에도 칼국수 집이 굉장히 많은데 여러 가지 해물을 넣은 곳은 흔치 않고 면이 생면이라 탱글탱글하고 맛있다”고 설명했다. ‘박승광해물손칼국수’ 당진점의 대표 메뉴는 무엇보다 해물전골손칼국수다. 신선하고 좋은 해산물을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