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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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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그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신설상가 그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고기는 그날 사용할 적당한 양만 하루에 한 번 손질해요. 남은 고기는 다음날 판매하지 않죠.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맛과 신선도 모두 떨어지거든요.” 맛에 있어 정직함을 추구하는 장인 윤기동, 사위 안민기 공동대표(이하 안민기 대표)가 운영하는 숯불 …

  2.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날 사용 할 재료는 당일 아침에 준비한다”며 “손님이 편안하게 계시다 가실 수 있도록 손님이 왕이라는 마인드를 갖고 임한다”고 말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에서는 치커리, 적근…

  3.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 특허 공법과 직접 개발한 기계를 사용해 비법을 더했다고.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맛이 난다”며 “힘들지만 기쁜 마음으로 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데 정직이 최선이라 생각하며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몽…

  4.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음식 맛엔 ‘고집쟁이’

    …은 “눈으로 한번, 맛으로 한번 먹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그날 가져오는 신선한 채소와 건강한 메밀면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도 인기다. 또 한방 보쌈과도 어울려 함께 찾는 손님이 많다. “때론 음식에 고집을 부릴 필요가 있어요. 옳고 정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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