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기지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신설상가 기지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토핑을 더해 나만의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곳,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생겼다. 박보영 대표는 강원도 인제 출신으로 인천, 구리, 수원, 안동 등을 거쳐 당진에 자리 잡게 됐다. 당진에 오게 된 계기는 언니의 …

  2.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길가를 지나다 찜기에서 김이 올라오는 만두 냄새를 맡으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유혹이 느껴진다. 한입 가득 물면 육즙이 퍼지면서 촉촉한 맛과 쫄깃한 만두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김윤모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

  3.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카고·디트로이트, 미국 3대 피자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이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한화순 대표는 2014년 당진으로 내려와 남편과 함께 정미면에서 한식당을 시작했고, 이후 기지시로 옮겨 지난해까지 한식집을 운영했다. 하지…

  4.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다하연 (송산면 유곡리) 신유경 대표 “건강과 맛, 모두 잡은 흑염소 요리”

    …울림봉사단’으로 꾸준히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러던 차에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의 흑염소 전문식당을 가보고, 흑염 소 맛에 반해 식당을 열게 됐다고. 그는 “지금까진 심리상담가로 사 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을 해왔는데 몸이 아프고 나니까 우선 …

  5.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봉소리 쉼카페 “순성의 매력에 빠졌어요”

    …성이 좋아 자리까지 잡은 이수진 대표가 카페 ‘쉼’을 개업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2년 동안 카페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바쁜 일로 두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

  6.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한 우리동네식빵이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아파트 2차 후문에 문 열었다. 김수지·이정우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우리동네식빵은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진열대에서 한참 서성이게 할 정도로 식빵이 다양하다. 알…

  7.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한입에 쏙 꼬마김밥!”

    꼬마김밥 전문점 해나루 꼬마김밥이 지난 6월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김순주 대표는 워낙 음식솜씨가 좋았다. 손재주도 좋고 인심까지 넉넉해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읍내동에 삼형제 꼬마김밥을 운영해왔지만 얼마전 아들에…

  8.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신가네명태마을 신근남 대표“알싸한 명태조림에 밥한공기 뚝딱”

    …에 문 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가 고향인 신근남 대표는 2년 전 송악읍 기지시리로 내려왔다. 지난 20년 동안 족발, 백반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던 신 대표는 개업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음식솜씨가 좋았던 만큼 기지시에서 명태마을을 운영하던…

  9.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전할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다. 윤가네 보신정 김영희 대표는 8년 전 기지시리에서 ‘대성식당’을 운영한 적이 있다. 대성식당을 운영할 당시 깔끔한 맛의 보신탕과 삼계탕 맛에 반한 손님들의 호응이 좋았다. 그러나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기를 갖다가 1년 …

  10. 2011.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일가무교동낙지 송악점 | 고은옥 대표]“낙지요리의 천국 일가 무교동 낙지”

    …도 그만이죠.” 고 대표는 14년 전 당진으로 시집와 송악읍 이주단지와 기지시리에서 배불뚝이 부대찌개를 운영해 왔다. 같은 메뉴로 두 곳을 운영해 오면서 색다른 메뉴를 선보이고 싶어졌다는 그녀는 현재 일가 무교동 낙지의 문을 열게 됐다고. “건강에 좋…

  11. 2009.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현대스크린골프 | 어장룡 대표]“기지시 최초의 스크린골프장”

    “다른 지역 스크린골프장이나 필드에 나가지 않아도 기지시에서 시원한 타격감과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현대스크린골프에서 실전과 같은 정확함과 생생함을 느껴보세요.” 이달 6일 기지시에 최초로 문을 연 현대스크린골프는 국내 스크린골프 3대 프로그램 …

  12.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람들을 만날 수 있어 자신의 일이 더 매력적이라는 유가영 대표는 송악면 기지시리에 위치한 피부관리실 ‘궁'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가게를 마련했다는 유씨는 결혼하기 전부터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 일을 해 왔다. 유씨가 ‘궁’이라고 지은 …

  13.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기지시헬스클럽’

    이제 문을 연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기지시헬스클럽. 당진에 있는 세화휘트니스센터의 분점인 이곳의 책임자는 김정현(31) 팀장과 전기영(31) 트레이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헬스클럽이라는 단어는 일본말에서 생겨난 말이고 정식명칭은 휘트니스센터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