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토핑을 더해 나만의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곳,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생겼다. 박보영 대표는 강원도 인제 출신으로 인천, 구리, 수원, 안동 등을 거쳐 당진에 자리 잡게 됐다. 당진에 오게 된 계기는 언니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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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건 · '신설상가 기지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토핑을 더해 나만의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곳,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생겼다. 박보영 대표는 강원도 인제 출신으로 인천, 구리, 수원, 안동 등을 거쳐 당진에 자리 잡게 됐다. 당진에 오게 된 계기는 언니의 …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길가를 지나다 찜기에서 김이 올라오는 만두 냄새를 맡으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유혹이 느껴진다. 한입 가득 물면 육즙이 퍼지면서 촉촉한 맛과 쫄깃한 만두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김윤모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정성스러운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미가네 시골밥상’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마치 가정집 같은 편안한 이곳에서 영양 가득한 한식을 맛볼 수 있다. 현경자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영해왔다. 그는 고향인 …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카고·디트로이트, 미국 3대 피자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이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한화순 대표는 2014년 당진으로 내려와 남편과 함께 정미면에서 한식당을 시작했고, 이후 기지시로 옮겨 지난해까지 한식집을 운영했다. 하지…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한 것은 당진에 내려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집 근처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한 수학 학원의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됐고, 집과 가까운 거리라는 단순한 이유로 수학 강사 일을 시작했다. 김 원장은 어릴 적 꿈이 유치원 교사였을 …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꿈 미술학원’. 1호점(채운동)에 이어 2호점인 수청점은 기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수청동으로 이전해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박연주 원장은 대학에서 무대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2011년 당진으로 이주했고, 이른 결혼과 …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6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김영광 대표는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기지시에 2호점을 내고 싶다는 꿈과 족쟁이로써 늘 고객에게 최고의 족발을 선보이겠다는 목표가 있다. 김 대표는 “저희 가게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항상 최상의 맛과 …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울림봉사단’으로 꾸준히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러던 차에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의 흑염소 전문식당을 가보고, 흑염 소 맛에 반해 식당을 열게 됐다고. 그는 “지금까진 심리상담가로 사 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을 해왔는데 몸이 아프고 나니까 우선 …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집으로 알려져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식당이 처음이었던 부부는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시장 손칼국수집 2호점을 낼지, 혹은 다른 업종을 시작할지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안에 가게를 열면 적어도 5일에 한 번은 손님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7월 김정환 대표는 탕후루 열풍에 힘입어 기지시에 탕후루 전문점을 오픈했다. 당진에 내려온지 20년이 넘은 그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이곳에 가장 먼저 탕후루의 맛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단한 탕…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왜목마을 해넘이 및 해맞이 소원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실치 축제 등 당진에서는 굵직한 행사·축제들이 여럿 열린다.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당진을 찾을 때마다 문제로 꼽혀온 것이 숙소 부족 문제였다. 최근 송악읍 반촌리 당진IC 인근에 새 단장한 관광호텔…
2023.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3000원, 모듬 화덕구이 4만5000원 ▪ 위치 : 반촌로 27-5 (기지시 엘마트 옆) ▪ 문의 : 356-3211 ㅌ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싱그러운 식물과 함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숲하나가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숲하나의 이선희 대표는 기지시리 출신으로 식물 기르는 것을 좋아했다. 취미를 발전시켜 본격적으로 화원을 꾸려보고 싶었고, 특색있는 카페를 운영하고자 지금의 숲하나를 문 열게 …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지성칼국수가 지난 5월 말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지성칼국수의 장성화 대표는 8년 동안 식당 운영을 해오며 오래전부터 칼국수집 운영을 꿈꿔왔다. 그는 읍내동과 우두동 등에서 막창과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단지에 있던 옛날전통육개장 육대장 당진송악점을 운영해 온 김영금 대표가 기지시리에 기지시점을 오픈했다. 칼칼하고 얼큰한 육개장은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뿐만 아니라 속풀이로도 좋아 예부터 사랑 받아 온 음식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입맛에 맞춘 메뉴들로 육…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숯불갈비)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길을 이어 박진욱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마루 숯불갈비를 문 열었다. 경주에서 크게 갈빗집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식당의 이름을 딴 청마루 숯불갈비는 26살의 젊은 청년 박진욱 대표가 맡아 운영하고 있다. 당진에…

2021.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티가든(Tea Garden)이란 넓은 정원에서 산책을 하며 차를 즐기던 유럽 귀족들의 문화에서 기인됐다고 한다. 녹음이 우거진 정원 한가운데에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지붕이 있는 티하우스 건물을 짓고 이곳에서 차와 커피, 여러 티푸드를 제공하기 시작한 …
2021.10.30 · 산업·경제 · 한수미
…이가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27년 요식업 경력의 고숙자 대표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대구와룡막창을 2년 동안 운영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의해 저녁시간 영업을 할 수 없게 되자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었다. …
2021.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로 운영하지 않으며 포장과 배달 주문으로 만날 수 있다. 배달은 송악읍 기지시리까지 가능하며 스마트폰 어플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할 수 있다. “바다청년의 인생덮밥을 시작하기까지 친구들이 많이 도와줬어요. 인생 덮밥을 많이 알리고 싶어요. 자리를 잡아 …
2021.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막내딸집 건어물당진점(이하 막내딸집 건어물)’이 지난달 15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막내딸집 건어물은 읍내동에서 태어나 당진초·당진중·당진여고(현 당진고)를 졸업한 백현주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백 대표는 가게를 개업하기 전 9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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