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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신설상가 서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호덕손만두 기지시점(송악읍 가학리) 김윤모 대표육즙 가득 정성으로 빚는 손만두

    …면 육즙이 퍼지면서 촉촉한 맛과 쫄깃한 만두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김윤모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요리사를 꿈꿨다. 오랜 기간 장사를 해온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가게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2.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사실빙 당진기지시점(시곡동) 김유을 대표  “입안 가득 실처럼 녹아드는 맛”

    …하고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 무더위를 잊게 해준다. 김유을 대표는 서울에서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다가, 가족과 함께 조부모가 계신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에서 집필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여름 카페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사람을 상대하는 일과 커…

  3.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이 특징이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좋아할 맛이다. 이 대표는 “커피는 서울에서 25년 된 실력있는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콩을 공수해 사용하는데 매니아층 사이에선 벌써 맛있다는 입소문이 났다”고 전했다. “넉넉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남녀노소 가릴 …

  4.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동네보리밥 (읍내동) 신순옥 대표 정성 듬뿍, 자연을 담은 건강밥상

    … 요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당진으로 오기 전 서울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대형 레스토랑에서 실장으로 근무했다. 또 제주 애월의 게스트하우스를 차려 주방에서 음식을 맡아서 운영한 경력도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온 그는 다…

  5.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삼인 (수청동) 박순천 대표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한삼인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했다. 현재는 당진에서 초·중·고를 마친 뒤, 서울예고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한 딸 이민지 씨와 함께 한삼인을 운영하고 있다. 박 대표는 “오래전부터 일을 고민하다, 올해는 정말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딸이랑 함께 디저트 카페…

  6.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서울이 고향인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남편과 함께 당진에 온지 30여 년이 넘었다. 정 이사장은 타지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

  7.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혼한 뒤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1996년도부터 약 30년이 넘도록 세탁소를 운영한 세탁의 달인…

  8.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큰맘할매순대국 / 23년 역사의 코바코, ‘순대국 전문점’으로 변신

    …희·조성용 대표는 충남 부여 출신으로, 지난 1997년 건설업을 하고자 서울에서 당진을 찾았다. 하지만 IMF로 인해 사업을 중단했고 지난 2000년 코바코를 문 열었다. 코바코를 운영하면서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부부는 점점 세월의 변화를 느끼…

  9.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용용선생 당진CGV점“다양한 중화요리와 고량주를 즐겨보세요!”

    …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용용선생의 김훈 대표는 송악읍 복운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세무사를 준비했었다. 그러다 부모님의 일을 도와드리고자 당진을 찾았고, 제조업 부분에서 2~3년 간 일해왔다. 그는 중국 길림 출신 아내를 만나게 되며 중화요리에 관심을 …

  10.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서울경금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재환 씨는 서산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지 15년이 됐다. 그는 서울경금속에서 알루미늄 샷시를 포장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11.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버무리 당진중앙점 강나래 대표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떡볶이!

    …다른 곳과 비교할 생각도 없이 버무리에 꽂혀서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에서 살던 강나래 대표는 20년 전 당진을 찾으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

  12.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합덕리 물에 빠진 닭 닭곰탕과 닭개장으로 든든히!

    …까지 가서 젓갈을 구입해 김치를 만들어요.” 한편 정유희·김정수 부부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살아왔다. 일 때문에 합덕을 찾았다가 한적하고 여유로운 것에 반해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두 대표는 “처음엔 너무 동네가 조용했다”며 “하지만 살면 살수록 편해…

  13.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14.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 지금까지 김 대표는 요식업이 아닌 서비스 업종에서 줄곧 근무해 왔다. 서울에서 미용업 5년, 그 후 행담도휴게소의 모다아울렛에서 일했다고. 예당비빔국수와의 인연은 아버지(김장철 씨)로부터 시작됐다. 김정범 대표의 아버지는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으로, …

  15. 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정미면 천의리 신태화루 쫄깃한 수타면이 일품

    …생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줘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신태화루에서는 서울, 송파, 천안, 오산 등에서 20년 간 중국음식 요리를 해온 임 씨가 음식을 만들고 있다. 이곳의 면 요리는 수타로 면을 뽑아 맛이 일품이다. 임 씨는 “어디가서나 ‘면 하나…

  16.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本참치 김현옥 대표무한리필로 즐기는 참치

    … 나는데 뒤끝이 없는 좋은 술로, 먹고 나도 머리가 아프지 않는다”며 “서울에서 인기있는 술로 현재 당진에서 판매하는 곳은 본참치가 유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참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술들이 준비돼 있다. 7가지 사케 종류에 국산 주…

  17.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는 닭한마리 무한리필이 원당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30여 년간 서울 상계동에서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차점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닭한마리와 뼈다귀해장국이 손에 꼽는 주메뉴다. 먼저 닭한마리는 주로 서울지역에서 먹는 음식이다. 닭 한 마리…

  18. 2017.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카페8683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

    …안혜경 대표와 1986년생의 안기철 대표의 생년을 붙여 이름을 지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두 대표는 10년 전 부모님이 터를 잡은 당진을 찾아 지난 7월 카페를 개업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안혜경 대표와 제빵기술을 취득해 제빵사로 일했던 안기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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