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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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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술안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신설상가 술안주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푸바우 양꼬치 (수청동) 전려 대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요리합니다”

    …고기튀김, 지삼선, 향라대하, 경장육슬 등 각종 요리류도 준비돼 식사와 술안주로 제격이다. 전 대표는 “양고기는 냄새가 날 것 같다는 편견이 많은데, 우리 식당은 신선한 고기를 사용하고 잡내가 나지 않게 비법 양념을 사용하고 있다”며 “자신있게 할 수…

  2.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 졸일수록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나고 돼지고기와 두부, 감자까지 들어가 술안주로 제격이다.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집밥처럼 내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예약 필수, 단체 환영입니다.” ●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3.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의 목살과 머리를 순수하게 끓여낸 매운찜과 맑은탕이 대표 메뉴다. 탕은 술안주로도, 식사로 먹기에도 좋다. 찜은 대구의 감칠맛에 매운 양념을 더 해 아삭한 콩나물을 산더미처럼 쌓아준다. 콩나물에 대구 살코기 를 같이 싸서 먹고 남은 생선 뼈를 발라 먹…

  4.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 제공돼서 따로 밥을 퍼서 비벼먹을 수도 있고 반찬처럼 먹을 수 있다. 술안주로 삼기에도 좋다고. 맵기는 식당에 요청하면 조절 가능하다. 이외에도 미꾸라지 튀김은 그때그때 바삭하게 튀겨낸다. 또한 송악읍에서 매년 당진 해나루 황토 감자 축제를 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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