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원당동) 손지애 대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정직한 고깃집
… 나온 귀한 특수부위 생고기인 ‘청마호크’는 신선도와 고기의 질이 좋아 숯불에 구우면 풍미가 더해진다. 또 별미로 돼지껍데기는 고소한 콩가루와 함께 먹으면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식당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뷔페식 샐러드바에서는 파스타,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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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신설상가 숯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나온 귀한 특수부위 생고기인 ‘청마호크’는 신선도와 고기의 질이 좋아 숯불에 구우면 풍미가 더해진다. 또 별미로 돼지껍데기는 고소한 콩가루와 함께 먹으면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식당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뷔페식 샐러드바에서는 파스타, 불고기,…
2024.09.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삼겹살, 목살, 소고기 등심 등이며, 1차로 숯불 바베큐로 향을 입혀 초벌한 후에는 솥뚜껑 불판에서 재벌하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캠핑장 내에서는 트로트, 라이브 음악을 대형 빔 프로젝트로도 상영된다. 저녁이 되면…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파닭의 비법은 대나무 숯과 비장탄을 사용해 은은한 숯불 향을 입혀 5분 내외로 타지 않도록 굽는 것이라고. 가볍게 술을 곁들이기를 원한다면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는 치킨가라아게와 반건조 오징어를, 소주에는 직접 만든 닭 육수를 사용…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 10년 동안 송악읍 복운리의 이주단지(황소참숯불갈비)와 신평면 거산리(거산숯불갈비)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길을 이어 박진욱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마루 숯불갈비를 문 열었다. 경주에서 크게 갈빗집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식당의 이름을 딴 …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 찾아 봉평막국수를 시작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막국수와 직화로 구운 숯불고기다. 고기는 참숯으로 구워 참나무 향이 깊게 베어져 있으며 센 불로 직접 굽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원한 막국수와 고기를 함께 싸 먹는 것이 별미다. …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껍데기다. 잰고기는 목살에 갈비 양념을 잰 것으로, 주문과 함께 센 숯불에 한 번 초벌한 뒤 손님 상에서 연탄불에 구워 먹는 메뉴다. 목살이지만 양념을 사용해 부드럽게 만들어 저렴한 가격으로 갈비 맛의 고기를 먹을 수 있다. 더불어 껍데기는 콩가루…
2017.12.11 · 문화·교육 · 임아연
…동에 정든닭발 당진점을 개업했다. 정든닭발의 대표적인 메뉴는 국물 없이 숯불에 구워낸 통닭발과 무뼈닭발이다. 기본맛과 덜 매운 맛이 마련돼 있으며, 닭발의 쫄깃한 식감과 매콤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메뉴다. 물론 국물닭발도 인기가 좋다. 매콤하게 …
2016.07.29 · 문화·교육 · 이영민
…매장 내 숙성실에서 함 대표만의 비법으로 숙성시킨 두툼한 큐브 삼겹살을 숯불에서 구워낸다. 함 대표는 “맛 본 손님들은 촉촉한 육즙과 쫄깃한 육질에 놀란다”며 “은계 생고기는 고기를 직접 구워준다는 점이 장점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게다가 1층에 있…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상거리에 숯불 민물장어 전문점 옻샘골이 지난달 15일 문 열었다. 옻샘골에 들어서자마자 예쁘게 꾸며진 정원과 연못이 눈을 사로잡는다. 옻샘골이라 불리던 연못이 있었던 자리라 지역의 특성을 살려 ‘옻샘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대표인 이동파·한효…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통 위에 고기를 구워 먹었던 옛 생각을 떠올릴 수 있는 숯불구이 전문점 ‘숯불깡통구이’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주방생활을 시작한 ‘숯불깡통구이’ 김남길 대표는 지난 13년 간의 음식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식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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