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이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방 대표는 “아이들도 많이 컸고 지금은 생계보다 재미있게 함께 일하자는 마음이 크다”며 “즐겁게 오래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두 대표는 우정만큼 건강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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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신설상가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이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방 대표는 “아이들도 많이 컸고 지금은 생계보다 재미있게 함께 일하자는 마음이 크다”며 “즐겁게 오래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두 대표는 우정만큼 건강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친절…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다”며 “아기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한 생선구이와 새우튀김, 돈까스 같이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식사 메뉴도 준비돼 있어 가족 단위 고객도 방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장 공간이 다소 협소한 탓에 대기하는 손님도 많다. 그러다보니 배달과 포장 서비스도 …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백집만의 자랑이다. 박 대표는 “조미료 없이 약재로만 맛을 내기 때문에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맑고 깊은 국물 덕에 명백집의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오전 …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수 있도록 적당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한다. 그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구움과자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버터의 풍미와 담백함을 강조하면서도 건강한 디저트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피의 경…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의 이름에서 붙여진 상호다. 군산 출신인 문 대표는 결혼 후에 대전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마흔 중반의 나이에 당진으로 이사와 식당을 시작했다. 문 대표는 “어디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면 그걸 꼭 집에서 해보는 취미가 있어서 식당을 열게 됐다”며 “…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갈아서 부친 ‘감자전’도 많이 주문한다고. 돈가스는 미꾸라지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메뉴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도 좋아 의외로 어른들도 여럿 찾는다. “손님이 맛있다고, 잘 먹었다고 이야기해줄 때 감사해요. 고향에서 문 연 만큼 지역민들에게…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적다는 불편을 떠올렸다. 임 대표는 “지역에는 아이들이 놀만한 공간이 많지 않다”면서 “아이들을 위해 키즈카페 운영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펀노리터는 보통의 키즈카페와 달리 체험 놀이터다. 전체 외벽은 노란색으로 칠해 밝…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콤하면서도 폭신한 맛은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준다. 특히 단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기쁨을 선물한다. 최가람 대표에게도 솜사탕은 추억을 들춰 보았을 때, 저절로 미소 짓게 하는 존재였다. 특히나 단 맛을 좋아하는 최 대표는 종종 행사장을 가면 자녀를 …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표는 “한 곳에서 커피와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브런치 메뉴로 미로로제·베이컨크림·우삼겹 크림 등의 파스타 종류와 계란볶음밥·치킨아라아게 덮밥·고…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그중 큰딸인 이소담 양은 국악신동으로 이름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임 대표는 어릴 적 꿈이었던 옷가게 창업을 이뤘다. 남편의 셀프 인테리어가 더해진 예쁜 옷가게는 흰색 톤의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깔끔하다. 처음 문 열 당…
2022.12.02 · 지역사회 · 유수아
…넛을 베이스로 호두, 피칸 등의 견과류가 들어간다. 또한 텁텁하지 않고 아이들이 먹기 좋은 정도로 적당한 단맛이 난다. 김 대표가 추천한 르뱅쿠키는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는 버터대신 코코넛가루를 사용하고 일반 밀가루 대신에 통밀가루를 사용해…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운영했을 당시에도 솜사탕을 제공해 왔다. 솜사탕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추억과 재미를 전하기도 한다. 한편 음료 중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스크림 메뉴가 다양한 것이 돋보인다. 딸기나 블루베리, 초코, 달고나 등의 8가지 메뉴가 준비…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순살강정은 매운맛 없이 달콤한 맛이 나고 튀긴 떡이 토핑으로 들어가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만약 여러 메뉴를 먹고 싶다면 걱정 없이 대새트리플을 고르면 된다. 대새트리플은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랍스터새우 9마리와 떡이 들…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래 대표는 20년 전 당진을 찾으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분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있었던 버무리는 입맛에 맞아 종종 …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카페까지 문을 열었다. 쉬고 싶은 사람들을…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가격에 선보인다. 더불어 행담도 휴게소에서 완구를 판매했던 경험을 살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도 들였다고. 또한 인터넷 최저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가전을 구매할 수 있다. 홈앤키친에서 판매하는 리퍼상품이란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로 반품된 정상품이나 …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도 흙길이었어요. 길 옆으로는 풀이 자랐죠. 재밌던 것은 사투리였어요. 아이들 손을 잡고 시장 구경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가 너무 재밌었죠.” 먹그림사랑회에 활동 중인 진미경 총무는 지난 1996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아무런…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잘 키우는 게 아니라 모든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면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물론 학교 밖 아이들까지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는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당진시대를 접했다. 이주 초창기에 미용실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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