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7년

12건 · '신설상가 아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허브제품과 아로마테라피 'Life#' - 사람과 허브향기가 있는 곳

    … 피부미용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 하다 허브제품들에 대해 알게 됐다. 두 아이의 엄마인 김씨는 허브제품들이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비염이 있는 둘째에게는 유칼립투스 에센스오일을 발향시켜 맡게 향을 맡게 했더니 코막힘 증상이 …

  2.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니튼 주니어 당진점 - 편안한 아동복 보러오세요

    …기숙(42) 대표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즐겁다는 말로 반겼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아동복에 관심이 많았던 김씨는 우연히 온양에 있는 니튼 주니어 매장을 방문한 뒤 당진에서도 가게를 열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매장에서 옷을 보니까 색감과 디자…

  3.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다솜이네 분식 10가지 해물과 떡볶이의 만남 “학생들 배불리 먹는 모습이 좋아”

    … 섞어 만든 퓨전떡볶이의 종류가 다양한데 당진에는 없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식이지만 해물의 깊은 맛을 넣으면 어른들도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성준씨는 오징어, 낙지, 새우, 쭈꾸미, 바지락, 해삼, 소라, 새조개…

  4.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퀼트 전도사 되고 싶어요”

    …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많은 부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온 노대표는 노후를 대비해 퀼트를 선택했다고 말한다. “앞으로 노년은 더 길어질 텐데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내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손과 눈만 건강하다면 충분히 일…

  5.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공주가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가게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가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당진에 들여왔어요. 이불과 커튼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 많은데 커튼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더라고요” 공주가 사는 집에서는 요즘 아파트 높이에 맞춰 기성커튼을 구매할…

  6. 2007.05.21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적은 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해요”

    …원당리하면 떠오르는 학원. 당진지역에서 Top(탑)이 돼서 엄마들이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원이 되겠습니다.” ‘원당탑학원’ 장윤숙 대표는 공부방, 학원, 과외 등에서 15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때부터 학생 과외를 해…

  7.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먹을 것으로 만든 자연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

    …먹었다고 한다. “언젠가 내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마침 아이를 낳고 쉬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화장품과 미용업에 관심이 많았던 오 대표는 품질에 믿음이 가 스킨푸드를 선택했다고 한다. “고가에서부터 최저가 화장…

  8.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신설상가] 김도연 사장-신개념 양념곱창 전문점 ‘황금돼지’ 프렌차이즈를 위한 시험 매장

    …고 한다. “프랜차이즈 사업은 도덕적으로 민감한 사업입니다. 제대로 된 아이템과 상품을 가지고 철저한 준비 속에서 해야 하는 사업이죠.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서로가 성공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죠.” 김사장은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를 비롯해 몇…

  9. 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이상숙 사장-유아용품 전문점 ‘디어 베이비(Dear Baby)’ “돈 욕심보다 일하는 게 즐거워요”

    …은 결혼과 함께 10여년간 전업주부생활을 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컸고 사회 활동을 하고 싶었던 이씨는 지난달 28일 당진읍 홍익외과 맞은편 골목에 (주)아가방의 유아용품점 디어베이비(Dear Baby) 당진점을 열었다. 디어…

  10.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었죠. 이제 고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버는 치과보다 좋은 치과가 되고 싶다”며 “좋은 사람들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