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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신설상가 어머니'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 상한 모발을 건강하게!

    …거리 출신의 오 원장은 송산면에서 40년 간 미용사 활동을 해오고 계신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미용을 시작하게 됐다. 오 원장은 “고등학생 때 진로를 고민하다 내가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는 것이 미용이라 생각해 시작하게 됐다”며 “쉬지 않고 달려와 보니…

  2. 2015.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채운동 족사랑 당진점 차한석 대표

    …그 중 한 어르신이 맛있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아들’이라고 부를 때마다 어머니 생각이 더 난단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도 하면서 족사랑 당진점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아들처럼, 삼촌처럼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가격: 바비큐족구이·일반족구이·…

  3.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양념소갈비 전문점 우당]최상급의 고기 선보여

    … 블로그 후기를 보고 우당을 찾는 손님들도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어머니와 7~8년 동안 구터미널 농협 옆에 위치한 김밥천국을 운영했다. 당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될 정도로 정직하게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했다고. 더 많은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만…

  4.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여진 ‘엄마네’, ‘장모님표’는 밥맛을 더욱 살린다. 실제로 윤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서산에서 농사지은 쌀로 밥을 만들고 직접 담근 김치를 손님상에 내놓는다. 엄마가 해주신 밥이 그리울 때 초벌구이 꽃돼지로 찾아오면 된다는 윤 대표는 오시는 손님에게 …

  5.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어머니 때부터 2대째 이어온 손맛을 간직한 몽골촌 참숯불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6.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직종이 전혀 다른 의류업계에서 10년간 일한 경력이 있다. 손 대표는 “어머니는 오랫동안 음식점을 운영하시면서 음식 맛을 인정받았다”며 “의류업계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서비스 정신과 어머니의 손맛이 합쳐지면 분명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