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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신설상가 음식'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음식과 자연, 행복, 건강, 사랑 등의 소리를 담아 이야기한다’는 뜻을 가진 정통한정식 소리담이 문을 열었다. 한식의 푸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웰빙음식으로서 선보이는 이곳은 이대열 조리이사가 운영하는 곳이다. 한상 가득 차려져 나오는 소리담의 한정식…

  2.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식사나 간식으로 주린배를 채우기에 국수만한 음식도 없다.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맛에 저렴한 가격까지 서민들이 즐겨먹는 먹거리로서도 부족함이 없다. 읍내동 국수쟁이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국수 한 그릇과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가 한 상의 전부지만 서민들의 …

  3. 2012.09.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미래성가든 박은주 대표“추어탕으로 체력 보충하세요”

    …어탕의 진한 국물과 구수한 된장의 맛이 어우러져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이에요.” 미래성 추어탕에서는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만든 추어탕을 판매하고 있지만 손님들 취향에 따라 미꾸라지를 통으로 맛볼 수 있게 통추어탕도 준비되어 있다. 박 대표는 미꾸…

  4.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꽃게장·해물탕 이선옥 대표“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극대화”

    …는 9월과 10월 꽃게철을 맞아 꽃게장을 비롯한 꽃게찜, 탕 등의 제철 음식이 인기를 모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제철 음식의 신선함을 특징으로 살려 손님상에 음식을 올릴 계획이다. 최근 당진꽃게장·해물탕은 주말 및 휴일이면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

  5.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음식맛이다. 김 대표가 담소를 운영한 지도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변해가는 세월에도 맛과 음식에 대한 소신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담소는 지난달 30일 이전개업을 마치고 …

  6.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맛깔스러운 한정식의 음식 향이 가득한 채운동 미향이 문을 열었다. 푸짐하고 건강한 한식과 일식, 양식이 조화를 이룬 퓨전 한정식을 선보이는 이곳은 최민숙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일식을 담당하는 박강식 실장과 한식을 담당하는 재경호 실장이 음식을 도맡아…

  7.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명물 춘천닭갈비 박종일 대표“매콤한 닭갈비에 볶음밥까지”

    …박 대표는 “손님들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매콤한 음식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며 “손님들이 매콤하면서 담백한 닭갈비를 찾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주문해 삭삭 비벼 볶아낸 볶음밥은 손님들이 식사를 마무…

  8.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홍두깨 칼국수 감자탕 김태환, 김주환 남매담백한 감자탕,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감자탕의 문을 열기로 결심했다고. 누나 김주환 씨는 서울에서 약 5년간 음식점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어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음식을 도맡고 있다.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에서는 감자탕과 바지락칼국수가 손님들로부터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감자탕의 …

  9.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석문면 교로리‘간재미회국수’ 이병재 대표]“간재미회무침과 국수의 조화”

    …식사 방식을 조금 보완해 간재미회국수를 내놓게 됐다”며 “생소한 이름의 음식일지 모르지만 기존 간재미회무침과 국수의 어우러진 맛을 더 깊게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이 많이 익숙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왜목마을을 관광차 찾아온 서울, 인천, 대전 등…

  10. 2012.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신설상가]대덕동‘돌쇠마님곱창 “연탄과 철판에 초벌한 곱창 맛보세요”

    … 종류로 나뉜다. 돌쇠메뉴와 마님메뉴, 돌쇠마님메뉴가 이것인데 손님상에 음식이 오르기 전 주방에서 어떻게 초벌구이를 하느냐에 따라 메뉴가 나뉜 것이다. 돌쇠메뉴의 경우 은은한 연탄불에 초벌하는 메뉴들로 이뤄져 있으며 마님메뉴는 철판에서 뜨거운 온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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