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점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신설상가 점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파출소 바로 옆에 있는 작은 국수 전문점으로, 지난 5월 문을 열었는데 점심이면 손님들로 붐비고 있다. 구자순 대표는 순성초등학교와 순성중학교를 나온 당진 토박이로, 한때 안성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

  2.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부터 오후 2시까지는 제육정식, 한우 육회비빔밥, 돼지폭탄김치찌개 등의 점심특선도 즐길 수 있다. 구 대표는 “그중에서도 제육정식이 압도적으로 가장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게 입구에는 ‘당진에서 제일 저렴한 정육식당’이라는 문구가 크게 걸려…

  3.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리곰탕, 짜파게티 등 7종류의 라면이 준비돼 선택의 폭도 넓다. 또한, 점심 시간에는 샤브샤브 메뉴도 도입할 예정이어서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란다. ●운영시간 : 오전 11시 30분 ~ 오후 10시(6월 19일부터) ●가격 : 프리미엄 숙…

  4.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 흘렀지만,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것처럼 정신없이 바쁘다”며 “현재는 점심 장사만 하고 있지만, 손님들 요청이 많아 저녁 영업도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미 이틀에 한 번씩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생겼다. 고 대표는 “식사 공간도 넓고 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