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서울대학교에 한 살 터울 남매가 3월이면 나란히 캠퍼스를 걷게 된다. 누나인 김하나(20, 신평고 졸업) 학생이 지난 수능에서 고배를 마시고 남동생인 김종대(19, 신평고) 학생과 올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 두 남매는 같은 학교는 물론 학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