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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거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신평 거산리'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지역민과 함께하는 뜨개질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추세를 이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금실’에서 따와 이웃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는 뜻으로 이름 지어졌다. 뜨개방의 이름만큼 금실…

  2.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오토바이 사고로 지난달 23일 사망했다. 김 씨는 오후 1시 25분 경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거산 양수장 인근 도로에서 나오던 대형화물차와 충돌한 뒤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김 씨는 무등록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대
  3.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중심지 활성화, 마을까지 연계

    신평면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위해 나섰다. 지난 23일 신평면사무소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주민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란 공모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농촌…

  4. 2015.09.1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스마일당진재주꾼들의 재능 나눔

    … 이에 따른 대상자 맞춤형 봉사도 가능하다. 봉사활동은 매주 토요일마다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사랑마루요양원에서 이뤄지고 있다. 평일에는 강의를 하거나 가정을 돌봐야 하기에 주중에는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고. 스마일당진 정미정 회장은 이러한 봉사활동이 …

    당진시대
  5.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르신과 함께 노래와 율동을

    스마일당진봉사단 (회장 정미정)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사랑마루요양원의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와 율동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노래 <내 나이가 어때서>에 맞춰 어르신들과 봉사단이 함께 율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마일당진은 매주…

  6.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신평 예쁜 간판 옷입는다

    합덕읍 운산리와 신평면 거산리가 예쁜 간판을 달고 새롭게 거듭날 예정이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예쁜 간판,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합덕읍 운산리와 신평면 거산리에 지역 특색을 살린 예쁜 간판거리가 조성된다. 이번 ‘예쁜 간판, 살고 싶…

    당진시대
  7.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지난달 24일 신평면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

  8.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3월 산행일정

    …바람재-갈미봉-천항재 관동마을광장 약4시간30분소요예정 버스운행 코스: 신평거산농협앞(5시30분)-기지시 차부(5시40분)-기지시 엠마트(5시45분) 준비물: 산행장비일체(아이젠, 스페치, 스틱), 점심반찬, 보온밥통(밥만 산악회에서 제공), 음용수,…

    당진시대
  9.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어머니 때부터 2대째 이어온 손맛을 간직한 몽골촌 참숯불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10.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표는 ‘옆 동네’ 서산 출신이다. 25세의 나이에 요식업종에 뛰어 들어 신평면 거산리에서 혼자 횟집을 운영했다. 당시 손님으로 만난 현재의 장모님이 딸 강 씨를 소개시켜줬고 인연이 닿은 둘은 8년 전 결혼식을 올렸다. 명 대표는 “혼자 횟집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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