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뒤엉킨 구터미널, ‘눈치껏’ 보행으로 아슬아슬
…교들이 밀집해 있어 학생들의 통행량도 많다. 이곳은 횡단보도만 있을 뿐 신호등이 없어 ‘눈치껏’ 지나가야만 한다. 심지어는 횡단보도 중간까지 학생들이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앞에서 버스가 지나가는 위험천만한 몇 번씩 반복됐다. 다른 차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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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신호등 없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교들이 밀집해 있어 학생들의 통행량도 많다. 이곳은 횡단보도만 있을 뿐 신호등이 없어 ‘눈치껏’ 지나가야만 한다. 심지어는 횡단보도 중간까지 학생들이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앞에서 버스가 지나가는 위험천만한 몇 번씩 반복됐다. 다른 차들도 마찬가지…
2023.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지회(회장 노종호) 등 여러 관계기관이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신호등 레인저, 포돌이, 짱구 등 교통안전 마스코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교통안전 홍보물 및 피켓, 현수막을 활용해 올바른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안…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이 아닌 가상 과속방지턱이 그려져 있어 차량 과속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없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새마을금고까지 도로에는 전체 500m 중 250m 가량의 구간에만 인도가 설치돼 있는데 산업단지를 오가는 대형 덤프트럭들이 빠른 속도로 도로를…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시설물을 설치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어느 것 하나 바뀐 것 없는 사이, 어린 생명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위험을 방치했던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통학로 전반을 진단하고 대대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즐기고 있다. BMX(Bicycle Motocross)는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 자전거로, 이를 통해 계단·난간·턱·벽 등의 구조물을 타며 묘기를 부리거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BMX를 즐길 만한 곳이 거의 없다. 삽교호…
2021.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즐기고 있다. BMX(Bicycle Motocross)는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 자전거로, 이를 통해 계단·난간·턱·벽 등의 구조물을 타며 묘기를 부리거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BMX를 즐길 만한 곳이 거의 없다. 삽교호…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등하교 시간에 차와 아이들이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며 등교를 하고, 신호등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도 위험하기는 매한가지다. 규격화된 신호등 설치로 등하교 시간만이라도 변칙운영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마음 놓고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가 …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먹는 식품 ‘푸르게’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가 어린이 식품안전 푸른 신호등 운영으로 식품 안전교육과 인형극을 통한 교육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에 있는 세균이 얼마나 있는지 화면을 통해 확인하고 지속적인 손 씻기 교육과 …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며 당진을 떠올렸다. 그는 “23년 전 처음 당진에 왔을 때는 도로에 신호등이 없어 놀랐다”며 “저녁 8시만 되면 가로등 없는 깜깜한 길에 인적도 끊기고 모두 집으로 들어가던 때였다”고 당진의 옛 모습을 회상했다. 하지만 지금의 당진은 산업시설이 들…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답지 않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밖에도 아무도 없는 컴컴한 새벽에 신호등의 지시를 따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한 5% 지지율을 가진 자에…
2010.05.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호구역과 같이 속도 감속 구간이 아니고 방지턱 하나 설치돼 있지 않다. 신호등도 없고 학교 앞 도로는 거의 직선이어서 속도를 내는 차량이 많이 지나간다. 또한 송악산업단지와 한진으로 통하는 길목이기도 하여 커다란 덤프트럭이 내기라도 하듯 쌩쌩 달려온다…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준다. 요즘 새벽시간에 일어나 시내를 지나는 일이 많아졌다. 무작정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차량을 보게 되면 신선한 느낌을 받는다. 깜깜한 새벽에 그냥 내달려도 되겠건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행동을 다스리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기…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지금껏 탄탄대로였다 거칠 것 없이 질주하다 문득, 정수리 내리치는 붉은 신호등불 하나 허공에는 화살표들 고산지대 묵묵히 오르는 산양의 뿔처럼 걸려 있다 내 심장의 어디 들이받겠다는 말없는 위협인가 잠시 숨을 고른다 눈치껏 좌로 꺾으면 네게로 갈 수 있…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파트 들어설 자리는 있으면서 노천강당이나 청소년 문화시설 세울 곳은 왜 없는가. 가장 큰 불만은 학교 앞에 신호등이 없다는 사실. 사고 등 아이들이 항상 위험요소 곁에 사는 것 같다.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빨간 베레모에 제복을 차려입고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나간다. 변변한 신호등 하나 없는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에 서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해주기 위해서다. 처음엔 합덕국민학교 앞에서 했는데 곧 육교가 놓여질 계획이라 지금은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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