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섬풍어당굿놀이등을 총체적으로 묶어서 당진문화를 대표할 문화제를 시행하는 것을 검토해야합니다. ■김대희 - 공직에 계신 분들께는 거북한 말이 될지는 모르나 주민입장에서 볼 때 행정기관이 비공개적인 과거관행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싶은 것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섬풍어당굿놀이등을 총체적으로 묶어서 당진문화를 대표할 문화제를 시행하는 것을 검토해야합니다. ■김대희 - 공직에 계신 분들께는 거북한 말이 될지는 모르나 주민입장에서 볼 때 행정기관이 비공개적인 과거관행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합…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군 당국장에게 한마디 조언하고 싶은 것은 군내 여러곳에 산재해 있는 유적지, 사적지와 고찰들을 한데 묶어 “각문화유적관광코스”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우선은 돈 들여가면서 크게 개발하고 확장할 것이 아니라 있는…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들처럼 나른하게 늦잠도 자고 싶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아침식사를 하고 싶은 맘이야 그도 마찬가지일 터이다. 그러나 그는 꼬박 1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학교앞 도로로 나갔다. ꡐ누군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ꡑ이라면 그는 앞뒤 가리지 않고 도맡아 하는 별…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어난 느낌마저 든다. 40대 전후한 장년층들도 마마보이로 변질해 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크고 작은 단체의 장으로 있는 사람들은 그 일의 처리능력이 현저하게 차이가 드러남을 보게 된다. 어떤 일에 있어서나 메니저가 되었다면 모든…
1995.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때부터 자나깨나 소리연습을 했다. 나무하러 가면 뭐든지 소리가 나는 것을 집어들고 두드리며 해질 때까지 소리를 했고, 모 심다가도, 벼 타작하다가도 늘 흥얼거렸다. 사람들은 그가 스승 뫼시고 제대로 교육을 받았더라면 인간문화재는 벌써 됐을 거라고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가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2가지를 밝혀달라 답:당진이 안고 있는 생활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닌다. 그러나 그동안 중앙과 도, 군이 잘 맞아돌아가지 않아 해결되지 않았다. 군수가 된다면 우선 각종사업…
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혀 돋보이지 않던 사람이 머리모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새로워 보이는 것을 보면서 미용일은 단순히 기술뿐만이 아닌 창의력과 미적인 감각이 있어야 한다는 걸 느꼈고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남들은 미용사를 기술자, 돈 많이 버는 사람쯤…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옮겨가고 있는 사람이다. 비옥한 땅은 버려진 채로도 언제나 짓밟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그것은 침묵함으로써 요란스럽지도 않고 어둡지만 어떤 씨앗이라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 씨앗에 양분과 생명을 줄 준비가 완비되어 있는 것이다. …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을 할 때와 같이 새파랗다는 심재영 옹. 풀린 땅에 쟁기질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리라 싶었다. 그러나 그는 여든 넷의 병든 몸이었다. 총독부 검열받은 시집 「그날이 오면」 발견 심재영 옹은 가끔씩 그런 ꡐ묘한 얘기ꡑ 섞어가며 이런저런 얘길 했…
1995.03.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되지 않은 가운데 치러지는 대부분의 경선이 갈등과 대립의 불씨를 남기는 것을 보아왔던 터라 참석 회원 대부분의 지지에 의해 당선된 것이 일단은 갈등의 소지를 남기지 않은 좋은 출발신호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회원 개개인이 당진문화발전에…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키우기가 더 어렵고, 또 그 피해가 알게 모르게 우리아이들에게도 미치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논란거리야 많겠지만 문제는 그러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해서 바르게 교육하느냐’일 것입니다. 어른들 속담에 ‘잘되면 내 탓, 못되면 조상 탓’이라는 말이 …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써 온 어린이라면 분위기를 바꾸어 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가 쓰고 싶은 것을 마음껏 쓸 수 있도록 열린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데 때에 따라서는 더이상 양적으로 많이 쓸 것을 강요하기보다 다른 어린이들이 솔직하게 쓴 좋은 글을 많이 읽히면서 좋…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지역 사회단체, 직능단체와 언론사에 권하고 싶은 것은 후보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소신을 듣고 유권자로 하여금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 선거는 좀 덜 나쁜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라 한다. 우리모두…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ꡒ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사라져 버렸던 60년대 이후 우리들중 아무도 그것을 경험할 수 없었기에 이의원의 대답은 충분한 진실성을 담고 있다. ꡒ솔직히 말해서 군의회의 위상을 좀 더 확고히 심어놓고 마감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군의회의 대표성과 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