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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6년

12건 · '싶은 것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③] “하루라도 글 안쓰면 잠 못들죠”

    …구나 그렇듯 그녀도 시간이 가는게 아깝기만하다. 해야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어쩌면 그렇게 시간은 빨리도 흐르는 지 모르겠단다. 그래서 그는 늘상 ‘세월 좀 밧줄로 꽁꽁 묶어놨으면 싶다’ 올해 서른여덟. 내일모레면 그의 나이 사십줄로 접어…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라치면 저쪽이 늘어진다. 비는 지금 그녀의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당진시대
  3.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대 군의회 출범1년

    …장가동으로 인해 지역이 파괴되고 오염되는데 그 세금을 도가 가져 간다는 것을 불합리하다고 봅니다. 3. 군의원도 주민대표지만 군수역시 주민선거로 뽑힌 주민대표인데 이런 점에서 지난 1대와 의정활동면에서 달라진 점은 어떤 것입니까? 모든 일에 집행부와 …

    당진시대
  4.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민선군수의 취임 1주년에 부쳐

    …는 취임 2년째를 향해 또다시 발을 내디뎠다. 무엇보다도 먼저 당부하고 싶은 것은 부임 3년간의 실적으로 주민의 평가를 받겠다는 자세를 끝까지 견지해달라는 것이다. 두번째로 부임기간동안에 참된 지방자치, 주민자치의 기틀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한다. 각…

    당진시대
  5.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 민선군수 취임1주년 기자회견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절차를 통해서, 또한 군의회를 통해서 모든 것을 심의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일일이 알고 있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을 밀실행정이라고 보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한보화력에 대해서는 부생가스 20만kw에 청정연료 20만kw를 …

    당진시대
  6.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있을 사람들이다. 관계되는 당국의 모든 분들께 읍(揖)하여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화력발전소나 석유화학의 공해공장에 O, X를 내리기전에 새벽 산책겸 아미산 정상에 올라 거저주는 시원하고 달콤한 공기를 마셔가면서 당진에 모든 땅을 동서남북으로 조망(眺…

    당진시대
  7.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 입주전 그 지역 주민들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다. 그런 공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화력발전소 입주를 어떻게 그냥 보고만 있었겠는가. 한보에서 추진하는 화력발전소도 동일한 원료를 쓰는 화전인데 그 수치를 믿을 수 없다. 5. 앞으로의 투쟁계획은? 군…

    당진시대
  8.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지조사를 하던중 한전에서 성구미에 화력발전소 장기입지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현재도 한보화력이 생긴다고 해서 계획자체를 무산시킨 것은 아니지만 인근지역에 화력발전소가 있음으로 인해 배제시킬 충분한 간접명분이 선다는 것이다. 환경부측에서도 더이…

    당진시대
  9. 1996.05.20 · 정책·행정 · 장덕기

    새로운 사고로 세계에 맞서자

    …. 때로 세월은 지난날의 영광을 역진시키거나 퇴색시키고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자랑스런 순간도 매정하게 묻어버린다. 그래서 세월은 참으로 얄궂기도 하다. 세월은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다. 시간은 사회구성원이나 그들의 의식, 그리고 가치관까지 바…

    당진시대
  10.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 처음엔 보기드문 것들이면 모았는데 차츰 진품을 알아보는 안목을 갖고 싶은 욕심이 생겨 혼자 이책 저책 뒤지며 공부를 했고 고미술을 연구하는 모임에도 가입했다. 지금은 한번만 보고도 몇년이나 됐는지, 어느 지방산인지, 저마다의 특징들을 알 수 있어 …

    당진시대
  11.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로 비밀리에 하지말고 주민을 설득하여 다수주민이 지지하면 강력히 추진할 것을 군에 당부하는 바입니다. [문] 공설묘지문제의 경우 후보지 출신 군의원이 나서서 민원을 야기시킨다는 여론도 있는데요. [답] 군의원이 자기출신지역을 생각하다보면 그런 일이 있…

    당진시대
  12.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농사짓는 부모님과 남동생, 오빠와 함께 채운리에서 살고 있는 그는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이내 직장생활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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