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힘겨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은 결국 우리에게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덧없고 지루하며 스트레스 덩어리로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가족을, 사회를 욕할 수는 없다. 물론 우리가 하는 일이 무의미하며 심지어는 남에게 실제로 피해를 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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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힘겨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은 결국 우리에게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덧없고 지루하며 스트레스 덩어리로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가족을, 사회를 욕할 수는 없다. 물론 우리가 하는 일이 무의미하며 심지어는 남에게 실제로 피해를 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목 사이에 낀, 부르지 않는 사이의 여백과 여운을 중요시하고 있지 않나 싶은 것이 무지한 사람의 견해이다. 여백이 있으면 허전한 마음이 들지는 모른다. 그러나 여백이 있음으로 우리는 여유를 갖게 되고 그 여유가 편안함을 주게 되지 않는가? 꽉 찬 여백…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고 싶고 위로받고 싶을 때 한구석이 빈 것 같아 어딘가든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나를 우울하게 할 때 기쁨과 즐거움으로 두둥실 떠있을 때 나는 길을 떠난다 때로는 이곳 저곳에서 동행자를 찾아 낡은 사진기 하나만을 들춰 메고는 큰 음악을 들으며 비포…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사를 하던 창립회원 중의 한사람(초대회장 윤향선)이 어린이날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아이들에게 물었더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서울의 어린이 대공원을 가고 싶다고 대답했다. 어쩌면 하나같이 그런 대답이 나올 수 있을까. 문화적 충격이었다. 지역의 …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끔 격려하는 일. 이 또한 ‘생명운동’의 대열에서 뺄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 아이들이 사람 그림을 그리려 하지 않거나 표정 또는 손발이 없는 등 자연스럽지 못하다면 대인관계에 자신이 없다는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대개 인물없는…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하였고 사방사업이라 하여 산에 나무 심는 일을 정부에서 시행도 하였던 일이 생각도 난다. 아카시아 씨와 잔디 씨 등을 받아 학교에 내고 송충이 구제작업을 하러 산으로 다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의 현실을 보면 그와 정반대 현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을 보…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뱀: 길게 이어지는 명리와 복을 누릴 수. 가는 곳마다 재물이요, 하고 싶은 일이라면 모두 이뤄질 수니 지나친 욕심은 좋은 운수에 먹칠할 수니 자기 분수를 지켜볼 때. 운세예보 : 12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수. 13·14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씨. 그녀가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훌쩍 여행을 떠나는 이유 저지르고 싶은 일 저지를 수 있는 게 바로 20대 가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없어요. 나 자신이 내 인생을 후회없이 사는 게 중요하니까요.” 최미현(25세)씨는 이달 말이면 5년간 다니던 직장…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와주세요” 원희는 자신과 같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 친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얘들아, 포기하지 마. 포기하는 것은 자기만의 세상을 잃어버리는 거야.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마.” 엄마 아빠의 끝없는 사랑과 화목함 속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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