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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4년

12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 전에만 해도 아이 돌보기에 바빠서 다른 곳에 눈돌릴 새가 없었죠. 남 일이나 사회 일은 하나도 관심가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른 곳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렇게 차츰 다른 이들 소식에 관심이 생기며 접한 것이 당진시대였…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 회원은 서울에서 지내다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지만 이달 말에 서울에 일이 생겨 이곳을 떠나야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을 당진에서 보냈지만 떠날 날이 다가올수록 그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단다. “시골의 여유로운 생활이 좋아 당진을 떠나기가 싫어요. 최상근…

  3.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보다 다같이 잘 하는 것이 더 좋다”며 “반 평균도 함께 올라가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인희 학생이지만,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논술시험과 자기소개서 작성을 대비해 이전보다 책을 더 많이 읽고 있다. 책을 많…

  4.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가를 가르치는 기쁨이 좋단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젊은이들에겐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노인들이 한글을 몰라 버스시간, 노선 등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한 노인들에게 임 전 당진교육장의 한글강의는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시간이다. 그는 …

  5.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보다. 처음에 아들이 이 길을 걷는 게 탐탁치 않았던 김홍제 씨는 “이 일이 싫어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반대에도 꿋꿋이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으려 하는 모습에 그는 이용사로써 자부심도 느꼈다. 아들에게 물려줘야 할 때라고 느낀 그는 고등이용원을 아들…

  6.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수필사 노혜숙 씨가 추천하는 과거의 역사로 만나는 오늘

    …작가는 좋은 글을 읽고 나를 다시 돌아보고, 내 안으로 그 글을 녹이는 일이 즐겁다고 전했다. 그는 “주부고, 수필가지만 다양한 종류의 책을 통해 시각을 확장할 수 있다”며 “시각이 풍부한 사람의 글은 넓이와 깊이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한 달에 …

  7.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구몬학습 안의수 교사가 추천하는“힘든 시간 이겨내게 해준 책”

    … 주요과목을 유아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성인들까지 가르치고 있다. 처음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전문가답게 어떤 과목이든 어떤 연령대든 어려움 없이 가르친다고. “처음에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연륜과 경력이 쌓이면서 점점 할 만해지더라고요.” 평…

  8.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 백석리까지 와서 서각활동을 한다는 홍효자 회원은 “누구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며 “서각은 곧 나의 행복”이라고 말했다. 서각은 마음을 수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도 수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활동이다. 신창대 회원은 “각…

  9.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6 당진스트링앙상블개성 넘치는 악기 ‘하모니’를 이루다

    …두고 있진 않다. 개성 넘치는 전문예술인들이 모임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난해 10월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으로 음악 전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음악 전공인들이 모일 수 있었던 것은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이 컸어요. 지금도…

  10.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잘 자랐고 공부도 열심히 잘 할 수 있었던…

  11.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갈 준비를 하고 있던 강갑숙 상담사의 딸이 건넨 말이다. 오전에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엄마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12.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인턴기자 생활을 마치며 “다시 오고 싶은 당진시대”

    …느끼게 됐어요.” 한 달간의 짧은 기자생활이었지만 김예나 학생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왜?’라는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된다”며 “한 달만에 직업병이 생긴 된 것 같다”며 웃었다. “처음 하는 사회생활이었는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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