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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싶은 일이'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 들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런 일이 있을 수는 없기에 ‘밟고 싶은’ 심정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4살 조카의 조막만 한 손을 잡고 나온 시민 고은빛(32) 씨는 “조카가 편히 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

  2.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 탄소중립이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

    … 계획과 방침을 믿고 소통하면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 결국의 누구나 살고 싶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탄생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의 소각장 코펜힐(Copenhill)은 필자에게 소각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트 단지와 불과 …

  3.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 설계가 중요해졌다. 중장년을 위한 복지 대책이 있다면 무엇을 제안하고 싶은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재취업 등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세대(5060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에서 30%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요 정책이나 지원에서 …

  4.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울 수 있었다. 제22대 국회의원이 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를 희망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치 다음으로 시급하게 개혁해야 할 분야가 교육이다. 크게 쓸모없는 지식을 밤새…

  5.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필승 전략이 있다면?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6.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 농해수위에서 활동했다. 3선에 성공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당진은 대표적인 쌀의 주산지로 농사짓는 분들도 많고 항만시설도 많다. 당진의 농업농촌 발전과 당진항을 대표적인 항만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농해수위에서 할 일이 많다. 한편…

  7.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부를 심판하기 위해 나섰다. 이와 더불어 당진시민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17만 인구로 성장해온 당진시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일자리가 창출되는 양질의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어야 하고,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쾌적한 주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