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레기 불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쓰레기 불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6.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대호만 주변 수로 쓰레기로 몸살

    … 대호지면 사성리 사성수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더미가 곳곳에 방치돼 있다. 비닐, 음식물 찌꺼기, 낚시소모품 등 방치된 쓰레기는 바람에 날려 애써 심어놓은 모들이 있는 논으로 들어가고 쓰레기가 오랫동안 쌓여있자 인근 농민…

  2.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집주인과 자취생들의 ‘대학가 전쟁’

    【정미】 지역 유일의 대학인 신성대학 주변이 학생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짜증섞인 표지판도 등장,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신성대학 학생들이 주로 자취생활을 하는 대학가 입구에는 “이곳에 쓰레…

  3.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면민들 “아름다운 정미 가꾸기 나섰다”

    … 지방도의 측구를 메워 공원부지로 조성하게 됐다”면서 “수질개선은 물론 쓰레기 불법투기 등도 예방되는 일석이조의 사업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아름다운 도로환경을 갖춤으로써 군도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아름다운 정미의 모습을 심어…

  4. 2005.03.29 · 산업·경제 · 김기연

    노인일자리사업단 발대식 열려

    …시장형 2가지가 있으며, 공익형 사업이란 공설묘지 및 환경정비, 시가지 쓰레기 수거, 불법현수막 제거 등이다. 시장형 일자리 사업은 향토농산물생산사업, 즉석임가공 제조업 등이 이에 포함된다. 공익형 일자리사업에 100명,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53명이…

  5. 2005.0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당진역사] 염소방목으로 삼림 망가져

    …도 허가없이 산림보전지역인 야산의 나무를 일부러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산림훼손인데다 1993~1994년에 걸쳐 6천5백만원의 예산으로 당진군에서 개설한 등산로를 임으로 가로막는 행위 역시 지나친 것으로 보여 군 당국의 관리소홀이 지적되고 있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