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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레기 처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5년

8건 · '쓰레기 처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정책·행정 · 이명자

    뛰는 기름값, 연탄보일러 설치 늘어

    …면 부식 및 가스중독 위험 등이 단점이다. 또 연탄소비가 늘면서 연탄재 처리문제도 떠오르고 있는데 당진군 청소행정팀 조한영 팀장은 “연탄재는 그대로 매립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쓰레기를 내놓는 곳에 큰 비닐이나 고무다라에 담아 내놓으면 수거하고 있다…

    당진시대
  2. 2005.08.0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10월 착공

    군내 4개 지역 후보지 검토,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기대 올해 10월중으로 당진군에 음식물쓰레기 공공처리시설이 착공된다. 당진군은 총 사업비 23억9천만원을 투자해 1일 20톤 규모의 시설을 2006년까지 연차적 사업으로 추진한다. 이미 지난 3월 음…

  3.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음식물쓰레기 가스에 2명 질식해 숨져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악취 등으로 주민민원을 야기했던 신평면 신흥리의 S 음식물쓰레기처리업체에서 종업원과 운전사가 깊이·폭 약 3m 크기의 음식물쓰레기 투입구에 빠져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지난 2일 새벽 2시40분경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

  4. 2005.06.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대호만 주변 수로 쓰레기로 몸살

    … 대호지면 사성리 사성수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더미가 곳곳에 방치돼 있다. 비닐, 음식물 찌꺼기, 낚시소모품 등 방치된 쓰레기는 바람에 날려 애써 심어놓은 모들이 있는 논으로 들어가고 쓰레기가 오랫동안 쌓여있자 인근 농민…

  5.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집주인과 자취생들의 ‘대학가 전쟁’

    【정미】 지역 유일의 대학인 신성대학 주변이 학생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짜증섞인 표지판도 등장,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신성대학 학생들이 주로 자취생활을 하는 대학가 입구에는 “이곳에 쓰레…

  6.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악취 유발업체 재가동에 주민 반발

    신평 신기농산 “처리방식 변경, 냄새 없을 것” 주장 【신평】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따른 악취로 민원을 야기한 업체가 이전하겠다는 약속을 뒤엎고 신기술이 도입됐다는 명목으로 계속 영업을 하려하자 인근주민(신평면 신흥리)들이 반대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

  7. 2005.05.16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진·합덕 비위생매립장 정비완료

    …3년부터 정비공사에 들어가 최근 완공했다. 26년간 당진읍민들이 배출한 쓰레기 25만㎥가 매립되어 있는 당진매립장과 14년간 합덕읍민들이 배출한 쓰레기 15만㎥가 매립되어 있는 합덕매립장에는 정비공사로 지하수 오염방지시설과 가스포집 처리시설을 설치해 …

  8.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 -고대면, 송악면, 순성면

    … 대안을 마련하겠다. 최영성(슬항2리) : 환영철강 고철차량이 도로변에 쓰레기를 흘리고 다녀 지저분하다. = 환영철강 고철 반입 차량에 덮개를 반드시 덮고 나가도록 하고 있다. 또 불량덮개 차량은 출입을 못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주변 청소를 하도록 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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