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투쟁을 한다고 해서 시민 경제나 당진시 경제에 악영향을 끼친다고는 보지 않는다. 조합이 활동하고, 간부나 조합원들이 집회하고 투쟁하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보면 당진시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제철 정규직, 비정규직, 자회사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쓰지 않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투쟁을 한다고 해서 시민 경제나 당진시 경제에 악영향을 끼친다고는 보지 않는다. 조합이 활동하고, 간부나 조합원들이 집회하고 투쟁하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보면 당진시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제철 정규직, 비정규직, 자회사 대…
2004.10.14 · 인물·동정 · 박상준
…고 어리둥절해질 수 밖에 없었다. 상리(당연하고 보편적인 이치)에 맞지 않는 요구라 생각이 되어 너털웃음을 나왔다. “소득이 없는데 어떻게 증빙할 자료가 있겠습니까? 소득이 없어서 당연히 소득세를 내지 못하니 공단에서 세무서 자료를 참조해보시면 본인이…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45)씨와 함께 살고 있다. 벼농사와 낙농을 같이 하는 그는 장정리 지도자와 대호…
2001.04.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터 갖게된 구체적인 꿈이었다. 킹 목사는 이때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흑인이 버스기사로부터 뺨을 맞아야 하는 현실을 직접 겪었다. 킹의 버스 보이콧 운동은 2년후 연방법원으로부터 버스내 흑백분리법률이 위헌판결임을 받아내고 흑백통합버스…
1999.11.08 · 인물·동정 · 유종준
…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구본휘(30세, 대호지면 근무)씨는 무조건 아끼고 쓰지 않는 것이 저축의 비결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크게 한 일도 없는데 너무나도 커다란 상을 받았다”며 “쑥스럽다”고 말하는 구씨는 예전의 자린고비처럼 무조건 아끼기 보다는 도움…
1998.03.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말하는 정회장은 스스로도 실생활에서 공해연료의 사용을 줄이며 합성세제를 쓰지 않는 등 솔선수범하고 있다고 한다. 가톨릭 농민회는 80년대 후반까지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수세감면운동, 농·수·축협 조합장 직선제 등 정치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야 할 것이다. 김성기씨! “권력과 명예, 이익과 사치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은 깨끗하다. 가까이 하더라도 그것들에 물들지 않는 사람은 더욱 깨끗하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마음이 높은 사람이고, 그것을 알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마음…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야 할 것이다. 김성기씨! “권력과 명예, 이익과 사치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은 깨끗하다. 가까이 하더라도 그것들에 물들지 않는 사람은 더욱 깨끗하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마음이 높은 사람이고, 그것을 알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마음…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않다. 익숙해질 때까지는 머리도 어지럽고 금새 피로해진다. 평상시에는 쓰지 않는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더욱 피로하다. 그렇지만 이런 피로가 칼로리의 소비로 이어지는 것이다. 단 1000보로 1Kg쯤은 살이 빠진다. 비만인 사람은 한번 실행해 볼만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