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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3년

13건 · '아내 따라'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 배제하고 될 수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 좋다는 음식만 따라다녀서는 건강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 사장은 매장에서 단순히 제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식습관과 몸의 상태 등을 고려해서 제품을 권한다고 한다. 전문인이 되기 위한…

  2.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년 후 매형의 소개로 초락도리로 이주했다고 한다. 울퉁불퉁한 작은 길을 따라 초가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던 당시 초락도에도 새마을바람이 불어왔다. 주민들은 힘을 모아 지붕을 개량하고 구들을 들어냈다. 이씨는 그때 개량한 이발소를 지금껏 쓰고 있는 것이다…

  3.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에세이] 20%의 가능성, 못다한 삶을 지켜 주소서

    …다. 삶이 구차하고 천하여 지게미와 쌀겨로 연명하며 고생을 함께 해 온 아내를 조강지처(糟糠之妻)라 했던가? 요즘따라 왜 이리 수선스럽고 마른 눈물 같은 슬픔이 자꾸만 목울대에 걸리는지……. “박윤숙 환자 보호자 되시는 분 수술실 입구로 들어오세요.”…

  4.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한결같이 살아온 30년의 삶 아침 6시 반에 가게로 향하는 남편. 아내는 같이 일어나 집안일을 돌보고 그 날 장사할 음식을 마련해 9시 반에 남편이 기다리는 가게로 나온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장사를 하다 보면 어느새 밤 10시. 부부는 이제 집으로 …

  5. 2003.07.29 · 환경·안전 · 이필용

    “등산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은 12년 경력의 베테랑 산악인이다. 박 회장이 산을 좋아하게 된 것은 아내 덕택이다. 아내의 골다공증을 고치기 위해 산에 오르기 시작한 것이 지금에까지 이르렀고 이제 박 회장 부부에게 산은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당진산악동우회는 한달에 두 번 첫째…

  6.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집에서 현배는, “운동회 때 달리기를 하면 아내와 같이 ‘현배 굴러오는 것 좀 봐라’라며 우스개 소리를 했는데, 이제는 저렇게 잘 달립니다.” 현배가 몸풀기로 운동장을 달리는 모습을 지켜보며 현배 아버지 김봉현(37)씨는 …

  7.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난히 날 예뻐해 주던 큰누나 - 이수호(대우자동차 당진영업소 과장)

    첫번째 사진은 다섯살 때 사진. 나는 고대초등학교 4학년인 큰누나를 따라 자주 학교에 갔었다. 아침에 함께 등교해 누나 책상 밑에 조용히 숨어있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점심도 먹고... 그러다가 선생님한테 몇번 걸려 혼도 나고... 그래도 그때는 왜그리 …

  8. 2003.05.12 · 지역사회 · 오숙현

    깔끔한 양복입고 손님맞이

    …는 사람도 기분 좋고 참 인상 깊었어요. 사람들은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잖아요.”(읍내리 김혜성) 합덕에서 12년 동안 회사택시 기사생활을 하다 작년에 개인택시 면허를 따고 당진 읍내에서 택시영업을 하고 있는 최재철(57)씨. …

    당진시대
  9.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먹어가는 게 나인데 뭘.” 자신만만하게 말하지만 사실 저 또한 엄마이자 아내로서 하루하루 시간이나 죽이고 나이만 먹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며칠 전 남편은 거래처 사장하고 저녁 약속이 잡혔으니 애들하고 저녁 먹어야겠다며 미안한 기…

    당진시대
  10.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로 옆에 남아 새집을 반 이상 가리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아버님의 추억이 깃 든 집이라 함부로 헐어 버릴 수 없었어요.” 아버지의 추억까지 챙기는 자식이라니…. “내가 장자로 부모를 모시는 것은 의무라고 생각해요. 잘하는…

  11. 2003.02.16 · 산업·경제 · 김정진

    “임기내 비상임 조합장제 도입 등 농협 개혁 추진”

    …문가들이 나서야 하는데 그동안 고대면에서는 정치적 줄서기에 의한 계보에 따라 좌우됐다. 파벌싸움에서 벗어나 조합원들을 화합시키기 위해서는 능력있는 사람이 조합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결심했다. 【문】 조합장에 당선된다면 조합운영을 어떻게 할…

    당진시대
  12.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전사는 적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행히 배씨의 남편 이대준(33)씨는 아내의 직업을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수원에서 직장을 다니는 그는 일주일 중 2~3일밖에 집에 오지 못한다. 하지만 집에 오면 바쁜 아내를 대신해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해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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