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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4년

13건 · '아름다운 이웃'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의 선택 즉, 죽음까지 치닫는다. 필자는 10여 년 동안 어려운 우리의 이웃들을 만나왔다. 어렵다고 힘들다고 다 같은 삶을 살지는 않는다. 삶의 길을 걷다보면 다양한 개울과 물이 고인 인생길을 만나게 된다. 물의 깊이에 따라, 개울의 크고 작음에 따라…

    당진시대
  2.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전해요”

    …라이온스클럽(회장 김재백)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 5가구를 선정해 각 400장의 연탄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을 전달했다.…

  3.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 간 하나되는 송년의 밤

    …보내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노섭 회장은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믿는다’는 JC의 신조처럼 그동안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돕기, 경로사업에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봉사단체에 걸맞는 활동을 진행해 지역 내 이웃을 위…

  4.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보다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 포근한 느낌이다. 마을 안 깊숙이 농가들과 이웃해 있는 성당과 성지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신앙의 대를 잇는 마을 신자들과 함께 오늘을 증거하고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177호…

  5.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사랑의 하모니 울려퍼지다

    …교회, 상록수교회, 삽교천교회, 중흥교회 등의 성가대가 성가제에 참가해 아름다운 선율을 전했다. 동지방연합회 성도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쌀 100kg 400포대를 송악과 신평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교우들에게 전달했다.

  6.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언제까지 남의 일처럼 계속 들어야만 하는가? 우리는 기아에 허덕이면서도 이웃 간에 정을 나누면서 따스하게 살아가던 시절이 있었다. 우리 조상들은 배곯는 이웃을 위해 ‘운조루의 쌀뒤주’, ‘마당쓸이’라는 미덕을 만들어 상생하며 살았다. 이제 우리도 국가…

    당진시대
  7.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 의사의 삶을 살며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집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저자인 박경철 씨 때문이다. TV를 통해 경제전문가로 알고 있던 저자는 책을 읽고 보니 본업이 의사였다. “의사라는 전문직을 갖고 있…

  8.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고 가르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이 선을 행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집에서 부모가 아이의 알림장을 보고 전달사항이 무엇인지 확인해 학업에 필요한 것들을 잘 준비시켜야 아이가 수업에 충실히 임할 수…

    당진시대
  9.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한 결혼식

    …열렸다. 지역 기관·단체·기업이 함께 결혼을 하지 못하고 살아온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결혼식을 열고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날 주례는 당진교육지원청 김문상 교육장이 맡았고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합동결혼식 식사 대접과 진행을 도왔으며,…

  10.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대다수다. 하지만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은 정상이라는 목표와는 상관없이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산을 오르는 과정을 함께 즐기며 산을 오른다. 회원들에게 산은 바위, 바람, 나무 등의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

  11.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둥그렇게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요”

    주민들이 둥그렇게 모여 서로에게 절하고 있다. 도문리 주민들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송산면 도문리에는 설 명절 무렵이면 주민들이 서로 예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

  12.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심상진(봉소리) 씨 사랑의 쌀 기탁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심상진(76·사진)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kg 100포(250만 원 상당)를 지난 7일 순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심상진씨는 지난 2007년 칠순잔치 대신 자녀들이 마련해 준 10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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