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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버지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아버지 보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당진에서 나고 자란 지 30년이 넘어간다. 토박이인 아버지를 비롯하여 선대 어른들도 계시지만, 군대나 대학을 빼면 나 또한 당진에서 벗어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당진이 발전해온 경제적·사회적 모습을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최근 가창오리…

  2. 2023.09.1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국내 첫 블랙타이거 새우 종자 생산 성공

    …양식장을 운영하는 김건우(35) 대표는 25년간 새우 양식장을 운영해온 아버지 김경용 씨의 뒤를 이어 새우 양식업에 뛰어들었다. 작년 4월 전체 1200평, 수면적 900평 규모로 당찬새우양식장을 문 열었으며, 직접 양식한 새우를 직판하고 있다. 당찬…

  3.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① 면천면 송학리 임종태 옹총알 피해 시체더미 속으로 파고든 그날의 기억

    …일찍이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그의 나이 2살에는 어머니가, 10살에는 아버지가 작고했다. 그는 같은 동네에 살던 전종례 씨(90)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으레 그랬듯 서로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혼례를 올렸다. 결혼 후 바로 이어진 임 옹의 …

  4.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튼&블라인드샵 인하우스“커튼, 직접 보고 만져봐야 알 수 있어요”

    …이어 평택에서 사업을 이어왔던 가운데, 고향에 홀로 남은 김수정 대표의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아쉽게도 지난 1월 아버지가 일찍 세상에 떠났지만, 부부는 고향에 남아 인하우스를 운영키로 했다. 인하우스는 맞춤 커튼과 블라인드…

  5.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속한 하늘…가뭄 뒤 물폭탄 내려 곳곳에 피해

    …혀버리는 일도 있었다. 행정동 주민 장모 씨는 “그곳에서 농사를 지어온 아버지께서 망연자실해 있는 상태”라며 “어떻게 복구를 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전했다. 그는 “당진시에서 피해복구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8년 동안 377억 원의…

  6.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폴레옹 황제께서 프랑스에선 제일 높은 분인지 몰라도 우리 집에서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가장 으뜸되는 윗 어른입니다”며 “그래서 첫째, 둘째 자리는 언제나 우리 부모님의 자리였다”고 말했다. 영주의 말을 들은 나폴레옹은 진한 감동을 받아 그 성을 영…

  7.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다. 고라니와 들개 마주치기도 이번 챌린지에는 엄마 김화숙 씨를 제외한 아버지 김인기 씨와 진솔·예솔이가 참여했다. 김인기 씨는 현재 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부터 직장이 있는 순성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했다. 진솔이와 예솔이는 코로나19로 등교하지 못하는…

  8. 2019.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 방울의 축복

    … 살림살이까지 모두 팔아 버리고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장사는 저를 아는 아버지 같은 분들부터 아저씨 형님, 아우님, 선·후배들 덕분에 그럭저럭 잘되었습니다. 한편 부모님이 물려주신 땅은 대부분 다 팔아서 장사 밑천으로 쓰고 일부 땅을 조금 남겼습니다.…

    당진시대
  9. 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고한영 서해LPG충전소 대리(안전관리자)

    …도, 신문에 제가 나온 것도 처음 있는 일이었다”며 “신문에 나온 저를 보고 무척 신기했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기사에 나왔던 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해 온 아버지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그는 자연스레 당진시대를 접했다. 그는 …

  10.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받아 당진이라는 낯선 곳과 인연을 맺게 됐다. 하지만 소방공무원이었던 큰아버지가 당진에서 근무했던 시절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었기 때문에 처음 오는 곳이지만 친근함이 있었다. 동네에서 건실한 청년으로 뭇 어르신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 순경은 …

  11.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세계의 모든 아이들은 내 자녀세상사는 이야기24년 간 나눔 실천해온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과장

    …서 농사일을 거들며 농부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려고 노력한다. 그런 아버지를 보고 자란 두 아들은 그를 따라 어린 나이부터 나눔을 실천해 오면서 양 과장처럼 개별적으로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양 과장은 두 아들에게 돈 보다 더 소중한 재산을 물려…

  12. 2014.05.02 · 환경·안전 · 임아연

    “두려움보다…내 자식 같잖아”세월호 파견된 특수임무유공자회

    … 감추려 차라리 말을 삼키던 그는 ‘그 또래’ 고등학생 딸과 아들을 둔 아버지였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 당진지회(이하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이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16일부터 23일까지 진도 해상에서 구조작업 등을 펼치고 돌아왔다…

  13.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직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남일 같지 않아 마음이 무겁다. 자랑스런 소방관 아버지 하지만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바라보는 아들 상윤이(송악고1)와 딸 지은이(원당중2)가 있어 한 팀장은 힘이 난다. 자식 이야기에 미소부터 머금는 걸 보니 그도 영…

  14. 2013.11.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식물인간’아들과 불길 속에 사라진 아버지

    … 거라곤 아들 곁에 있어주는 것뿐이었다. 화재가 발생했던 그날도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 어머니는 큰아들네에 가 있어 집을 비운 상태였다. 18일 1시30분께, 인근을 지나가던 주민이 활활 타오르는 불을 보고 급히 119에 신고를 했다. 소방관이…

  15. 2008.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서고 탈춤반의 추억 - 홍기후 당진읍 읍내리 청해 대표

    …릴 적 사진을 보면서 ‘참~ 고놈 잘 생겼었다’는 생각도 든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그 순간들이 어렴풋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학창시절 유도선수로 생활했던 기억, 취미로 탈춤을 배우러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16.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성신병원’ 소아과에서 무혈성괴사증이란 희귀한 병으로 판명됐다. “희수가 보고 싶어요” 무혈성괴사증. 뼈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뼈가 조금씩 죽어 가는 병이다. 대부분 성장을 멈춘 30~50대에 이르는 젊은층에 많이 발생하는 그 병은 한참 뼈가 자라나고…

  17. 2002.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 길라잡이]흡연과 암

    …진 어린이와 그렇지 않은 어린이의 상기도염 감염률에 대한 조사에 의하면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는 집의 어린이는 급성 호흡기질환 감염률이 5.7배나 높으며, 폐암 발생률도 2배(부모 양쪽 다 담배를 피우는 경우는 2.6배)나 높다고 하였다. 그 이외에 천…

    당진시대
  18.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아주머니로서는 눈꼽만치 서운한 구석도 있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것이 아버지 여윈 8남매 중 맏아들한테 시집와서 여지껏 그 치닥거리에 재미 붙여 살다보니 어느덧 마흔을 넘겼으니 말이다. 그러니깐 20년전, 윤아주머니가 시집왔을 때는 논에서 나오는 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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