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단체탐방]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서는 동그라미 가족봉사단이다. 사실 학업에 바쁜 아이들, 생업으로 바쁜 부모가 일부러 시간을 내서 정기적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은 하면 할수록 중독된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계속해서 새로운 일들을 찾아 나서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이들과 부모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는 동그라미 가족봉사단이다. 사실 학업에 바쁜 아이들, 생업으로 바쁜 부모가 일부러 시간을 내서 정기적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은 하면 할수록 중독된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계속해서 새로운 일들을 찾아 나서게 …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 감소해 4년 만에 일을 그만둬야 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즐거웠던 그는 새로운 일을 찾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알게 됐다. 지난 1년간 아이돌보미로 활동한 정 씨는 각 지점에 …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한 번 장애인 당사자와 당사자 조직에게 부탁합니다. 당진시에서 우리 아이들과 우리가 부끄럼 없이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심기일전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당진시복지재단 이사회는 현명하게 이 문제를 다루어 주시기 바라며 반드시 책임자의 책임을 물어야 …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린이집 학부모와 지역 이웃들이 참석했으며 별나라 학부모회를 비롯한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봉사하며 아이들과 함께 아나바다 물품 코너와 먹거리 코너를 운영했다. 이날 수익금의 일부는 전국공공형연합회를 통해 미혼모를 지원하는 센터와 시설에 전달되며, 일부…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이 들었고 그래서 참 많은 눈물도 흘렸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도 주말이면 갈 곳이 없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기에 대부분 부모가 그 역할을 하거나 혹은 활동 없이 집에서 TV 보는 것 등이 전부였다. 또래또래 구성원들은 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만났다.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영화를 보거나 서로의 생…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으로부터 국비를 지원을 받아 농촌지역의 학생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을 모집해 지난 4일 발대식…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에서는 ‘내 고장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당진편’을 실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씨는 일을 시작했으며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장애아를 둔 부모가 가진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던 정 씨는 본격적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샤론의 집’을 만들어야겠다는 꿈을 키웠다. “연진이를 키우면서 장애아를 키우는 엄마들이 정말 힘들…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인정받았다. 송사모 회장을 역임한 이 원장은 “송사모 활동을 하면서 부모가 모두 일터에 나가고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회원들과 함께 도서관을 만들게 됐다”며 “지역 선배들과 송산 출신의 출향인들의 도움을 받아…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당진에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부모가 없거나, 알콜중독에 걸린 부모, 가정불화를 일으키는 부모 때문에 정상적인 가정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학습지도를 하면서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