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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아이들의 마음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봉사”

    …다. 또한 미술심리상담으로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원장은 “아이들의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결손가정이 많은 형편”이라며 “봉사활동을 나가 아이들을 만나면 가슴이 아파와 다른 회원들은 눈물…

  2.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 몇몇 부유층을 위한 고급 주택단지를 위해 당진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이자 아이들의 자연학습장인 아미산의 한 자락이 잘려나가게 된 셈이다. 혹자는 아미산 정상도 아닌 한 자락인데 뭐 큰 문제냐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당진읍민들의 휴식처였던 남산이 훼손되…

    당진시대
  3.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들을 평등하게 바라보기에 가능한 일이다. 때론 갈등으로 좌절하기도 하고 마음을 다치기도 하지만 진실된 자세로 해결해간다. 요즘 연일 보도되는 교사와 학생의 고소고발 사건들과 참으로 상반되는 이야기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학교교육사회는 불신이 자리잡고…

  4.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오랜만에 읽은 시집

    …것들이 도종환 시인의 말들로 내 맘을 울린다. 부모와 자식 간에 서로의 마음을 시 한 편으로 헤아릴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인가? ‘부모도 똑같이 어렵고 힘든 인생길을 걸어왔고 똑같이 고민하고 아파하며 자식보다 먼저 늙고 쇠잔해져간다’고 시인들은 이…

    당진시대
  5. 2009.06.01 · 문화·교육 · 김창연

    [용인대 석사 거산태권도장 | 관장 채윤기]효와 예절 교육 함께하는 태권도장

    …들이 태권도를 통해 긍정적인 성격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바른 인성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밝은 아이들이 되어 줬으면 합니다.”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함 용인대 석사 거산태권도장(이하 거산태권도장) 채윤기 관장은 효와 예절…

  6.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모두가 공감할 수있는 체벌

    … 수 없이 했지만 교육자로서 학교를 그냥 방치하면 안 된다는 사명감으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고 한다. 닉슨의 이런 노력은 최근 결실을 맺고 있다. 아이들의 학력수준이 크게 올라 학교 설립 35년 만에 처음으로 주정부 교육당국이 주는 상을 3개나 받았다.…

    당진시대
  7.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이들을 많이 낳을 때였지만 7남매를 키우는 일은 보통이 아니었다. 모진 마음을 먹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만류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넘어야 논이 있었어. 애를 등에 업고 머리에는 오봉에다 저 양반 …

  8.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이 나가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14년전 어린이집을 설립해 아이들의 보육과 인성 교육도 하고 있으며 인재육성을 위해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명문대학 유학을 지원해 주고 있기도 하다.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 매주 수요일 오전, 기…

  9.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기원 동서식품 대리점 골드상사/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막내딸에겐 미안한 사진첩"

    나의 사진첩은 대부분 아이들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을 좋아해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막내딸의 사진이 둘째나 첫째에 비해 적은 편이다. 막내딸이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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