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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아이들의 마음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했어요

    …은 우리 아이들이 전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승자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나눔과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길 바랐다…

  2.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손으로 지키는 지구와 동물들”

    …쓰레기들이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조그마한 고사리 손으로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작품들이다. 심명자 관장은 종종 공장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손자 재윤이와 쓰레기를 줍는다. 하루는 쓰레기를 줍던 중 5살 재윤이의 입에서 “쓰레기를 주우면 지구가…

  3.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청춘꼬마김밥 (수청동) 구찬모 대표“다양한 김밥을 맛볼 수 있어요!”

    … 그러나 떡볶이 보다 김밥이 더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으로 마음을 바꾸게 됐다. 구 대표는 상권 분석을 통해 수청동 아파트에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구 대표는 “젊은 분들의 경우 저녁 시간대 외식 비율이 클 것이라는 생…

  4.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 “따뜻한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직관적으로 바라보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그 상황들을 표현한다”면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담긴 코너를 만들어서, 어린이들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면 구독자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무거운 지역 현안이나 정치기사들 사이…

  5.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 백운자 소장은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부모교육에 관심이 많았다. 아이들의 불안정한 정서와 문제행동의 원인을 고민하며 아이와 상담을 해보면 부모로부터 비롯되는 일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아이의 변화 부모로부터 시작” 교육상담학을 전공한 이효주…

  6.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막 수업을 끝으로 테루와 아키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다. 그간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조그마한 선물을 전달하면서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손수 적어 포장지에 붙였다. 테루·아키의 어머니 임보연 씨는 “학교에서 쌍둥이 남자아이 둘을 청…

  7. 2024.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D-9] 민주당 어기구 vs 국민의힘 정용선 선거운동 막 올랐다

    …의 승부가 예상되면서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후보들은 유권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총선에서는 ‘정권심판론’과 ‘야당심판론’을 내세운 가운데 당진에서는 ‘힘 있는 3선 중진의원’ 주장과 ‘집권여당 국회의원’ 주장이…

  8.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누구보다 청소년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상담의 효과가 더욱 크다는 점이다. 김보윤(당진고1) 학생은 “상담을 거창하게 생각했지만 같이 옆에 있어주고 일상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힘든 친…

  9. 2024.01.05 · 지역사회 · 이지혜

    5번째 사랑의 라면 트리 기부

    …의 라면 트리 전달은 2018년부터 5년째 이어져왔다.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하나둘 모은 라면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방지원 관장은 “5년째 아이들과 마음을 모아 라면을 전달했는데 올해가 가장 풍성했던 것 같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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